난생 처음으로 해본 증폭, 무서운 컨텐츠군요.

Res Cafe|2012년 11월 20일
Posts
난생 처음으로 해본 증폭, 무서운 컨텐츠군요.

난생 처음으로 해본 증폭, 무서운 컨텐츠군요.

Res Cafe|2012년 11월 20일

던페를 가면서 속으로 생각한게, '황금 증폭서가 그동안 비싸서 쳐다만 봤는데, 공짜로 하나주니 이참에 증폭이나 한두부위 발라 볼까 헤헤'라고 생각한 제가 악마의 속삭임에 넘어갔구나-라는 시점에서 정신이 나갔구나라는걸 현재의 제 모습에서 깨닫게 되었습니다. 아무튼 일단 그 깨닫기 전 정신나간(?) 채 의기양양하게 쿠폰을 개봉. 자물쇠는 열어보았지만, 꽝꽝꽝 3연타. 처음에 비목에 바를까 하다가, 이계에선 쓰지 못하고 어느때나 끼고 있는 부위가 힛앤팔찌라서 조금 힘 수치가 낮지만 팔찌에 바르기로 결정. 처음에 발랐을때 6강이 나와 오, 시작이 좋군 했는데, 창고에 있던 14만5천개즈음의 무큐조각이 증발된 이후로, '아.뭔가 안좋다' 라는 느낌을 직감. 가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