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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페스티벌이 앞으로 2일 남았네요.
앞으로 2일 남았습니다. 던파를 시작하고 3번째만에 처음으로 가게 되는 던페군요. 11개월만에 새주인을 찾아야 되는 14암살 :p 생각해보니 게임행사의 경우, 스타리그,디아블로 이후 3번째군요. 2006~2007년 입대전까지 엄청나게 스타리그 보러 다녔다가, 올해 5월 디아3때 한번 이후로 약 6개월만에 가는군요. 예전 같았으면 여름방학때 던페를 열었는데, 2009년 도적 공개로 던페 2010년엔 캐릭터 공개 없이 던페, 2011년 여름엔 어벤져로 던페, 2012년엔 여귀검으로 던페를 여네요. 맨날 방학때만 열다 이번에 처음으로 어정쩡한 11월에 여는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만큼 사활이 걸려서 그런걸수도 있겠습니다만, 얼마전 던페 쿠폰 떨어지는 속도로 인기 운운하는 글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