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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년간 로그를 하면서 써본 스킬 소개.

3년간 로그를 하면서 써본 스킬 소개.

Res Cafe|2012년 11월 23일

로그 리뉴얼이 던페에서 언급이 되길래 한번 여태까지 내가 해온 로그는 어땠는가- 란 소감으로 한번 작성해봅니다. 수치보다는 체감상의 느낌으로 작성하는것임을 알려드립니다. 작성자의 로그를 플레이한 기간은 2009년 9월로 현재 3년 2개월째 로그 한캐릭터만을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현재 스펙은 +12 진혼의 대거 명속성작. +10 힛앤 방어구 (상하의 무삼 물공25작, 어깨 물크4퍼, 벨트,신발 3퍼) 칭호는 2012드림파이터 (물공10) +10 비목 명속강 12 +10 펠로스 글로리 명속강 12 +10 힛앤 팔찌 차힘작 명속강 12 +10 빛반 명속강 12 +12 세컨드 데스 차힘작 +10 알리시아의 눈물로 명속강 현재 115 아바타는 극찬듀 힘물크+엑셀 플래티넘작 아바타를

중2병 8화, 본격적인 연예노선으로 들어갔군요.

중2병 8화, 본격적인 연예노선으로 들어갔군요.

Res Cafe|2012년 11월 23일

약간 의아한것은 분명 릿카를 빼고는 다들 남의 집에 놀러온건데, 정작 신세를 지게한 친구가 집으로 갔다는게 조금 묘한 상황. 유우타와 릿카 둘만의 연출이 많아지다보니 자연스레 쿠민,신카,Death는 한순간에 엑스트라로 바뀌었네요. 뭔가 좀 서서히-란 느낌이 들어야 되는데, 1쿨이라 그런지 속도가 좀 빠르다란 생각이 듭니다. 그나저나 1쿨은 사귀면서 끝날지, 아니면 그냥 어영부영 좀 돈독해진 사이로 끝- 이렇게 될지 궁금하네요. 완전히 사귀게 되면 뭔가 후속작 떡밥 같은 느낌이 사라지는거 같아지긴 하는데 과연 :p

14 암살자의 인사를 판매하였습니다.

14 암살자의 인사를 판매하였습니다.

Res Cafe|2012년 11월 22일

그동안 즐거웠다. 14암살자. 좀 우습게 들리실지 모르겠습니다만,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에서 캐릭터 이외에 분신같이 따라다니는 아이템을 누구의 손에 의해 넘 겨야 한다는게 어떻게 보면 소중했던 무언가를 누구에게 넘기는 같은 느낌이 들어 섭섭한 느낌도 드네요. 여태까지 거쳐온 무기가 9두이스터 (60제 레어단검), 10암살자 인사, 12스크라마 부즈, 12추잡한 놈의 암기, 14 암살자의 인사. 3년간 5개의 무기를 거쳤네요. 두이스터를 빼면 다 밀봉을 해서 팔았네요. 10암살을 4100만이었나? 12부즈는 8100만, 12추암은 1.4억, 14암살은 1.95억에 팔았으니. 근데 막상 판 가격까지 기억하는거보면 참 신기합니다 :p 원래는 2억에 팔려 했는데, 2.08억에 올렸을때 귓말

세계 최고 기업 MS가 C83에 출전!

세계 최고 기업 MS가 C83에 출전!

Res Cafe|2012년 11월 21일

이미지 왼쪽의 금발머리캐릭터인 클라우디아의 생일인 11월20일을 기념하여 MS가 코미케에 출전. 무려 마이크로소프트 개발자 네트워크인 MSDN에 등장인물소개로 있을정도며 풀네임은 마도베 클라우디아, 윈도우7이 출시되었을 때 윈도우7 캐릭터로 등장한 마도베 나나미의 언니입니다 @_@; 클라우디아는 85년생, 나나미는 92년생이네요. 각각 출생연도는 윈도우 1.0,3.1 출시연도와 동일. 기사를 대충보면 Windows Azure 시스템홍보 차 출전하는거 같군요. 이젠 애플이나 삼성이 나올지도...?

이번 던페를 보고 느낀점, 던파가 죽은거 같나요?

이번 던페를 보고 느낀점, 던파가 죽은거 같나요?

Res Cafe|2012년 11월 21일

오랜만에(?) 깔끔히 정리하고 스탯창과 장비창을 찍어보았습니다. 약믿이후로 망했다,망했다란 소리가 난무하는 게임 던파입니다만, 막상 이번 던페를 보고 운영미숙등 실망한점이 많긴 합니다만, 그 많은 사람들이 아직은 던파에 대해 애정이 있기 때문에 자신이 즐겨하는 게임의 빠른 소식 및 이벤트를 접하고자 먼길을 온게 아닌가 싶습니다. 사실 던페가 열린다고 했을때, 초대권 떨어지는 속도부터 까이기 시작했지만, 일반적으로 여름방학을 이용해 열리는 던페와 중간고사가 한창일때 열리는 던페와 비교한걸 좀 고려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하나 놀란것은 던파 페스티벌을 주최하는 네오플쪽에서도 이정도까진 올줄은 몰랐다- 라고 생각한건 아닐까 싶네요. 확실히 게임을 하는 사람이 예전보다 줄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