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던파 페스티벌 오후 후기.
아침 10시10분에 출발하여 2시20분에 도착하였습니다. 2g에 카메라 성능도 형편없으니 그냥 이렇구나- 정도로만 아시고 넘어가면 될듯합니다 @_@; 아무튼 던파가 죽었다-라는 말에 비해서는 비교적 많이 찾아와 '이렇게 유저가 많은걸 보면 아직은 그래도 건재하다'라는 느낌이 드네요. 근데 행사장가고 딱 느낀건, '진짜 좁은데 골랐구나'라는것 이었습니다. 아니 초대권1만명이라도 해도 사실 오는건 몇천이지만 그 '몇천'을 수용할만한곳이 전혀 아니었습니다. 차라리 좀 돈 좀 써서 넓은데서 했었으면 쾌적하고 좋았을텐데 말이죠. 게다가 업데이트 및 쿠폰 받으러 오는 사람도 있겠지만, 경품 또한 쏠쏠하기에 많은 사람들이 경품 한번 얻어볼려고 긴 줄을 서는걸 보면 이런 이벤트 참여에 있어서 좀 효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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