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Posts
2257 posts![[PS2] 백야드 레슬링 -던 트라이 디스 앳 홈(Backyard Wrestling -Don't Try This at Home.2003)](https://img.zoomtrend.com/2013/09/15/b0007603_523513d2bab23.jpg)
[PS2] 백야드 레슬링 -던 트라이 디스 앳 홈(Backyard Wrestling -Don't Try This at Home.2003)
2003년에 파라독스 디벨롭먼트에서 개발, 에이도스 인터렉티브에서 PS2, X-BOX용으로 발매한 대전 액션 게임. 백야드 레슬링은 약칭 BYW라고 해서 외국에서 10~30대 남성들이 취미 생활로 자기 집 뒤뜰이나 야외에 매트 혹은 미니 링 등을 가져다 놓고 프로 레슬링 기술을 연습하거나 시합을 하면서 노는 놀이문화다. 이 작품은 그걸 콘솔 게임으로 만든 것이다. 게임 조작 방법은 상하좌우 이동 버튼에 엑스 버튼은 킥, 스퀘어 버튼은 펀치, 트라이앵글 버튼은 무기 잡기, 써클 버튼은 잡기, L1버튼은 핀폴이다. 물건을 잡았을 때 엑스 버튼은 휘두르기, 스퀘어 버튼은 던지기인데 근접했을 때 무기 전용 잡기가 들어가는 것도 있고 쓰러진 상대에게 무기 전용다운 기술도 들어간다. 써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https://img.zoomtrend.com/2013/09/15/b0007603_52345b50783bc.jpg)
[PS2] 공포신문 헤이세이판 ~괴기! 심령파일~(恐怖新聞 平成版 ~怪奇!心霊ファイル~.2003)
2003년에 코나미에서 같은 해에 나온 츠노다 지로 원작 만화를 바탕으로 만든 PS2용 호러 게임. 내용은 이시도 고등학교에 다니는 주인공인 심령 현상 같은 건 전혀 믿지 않았는데 어느날 밤 자정이 되었을 때 폴터가이스트가 쓰인 공포신문을 받아 보고 그날을 경계로 주위에 불행한 일들이 생기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일단 원작 만화는 1973년에 나온 공포신문이 아니라, 원작자 츠노다 지로가 2003년에 자신의 작품을 리메이크한 ‘공포신문 헤이세이판’이다. 텍스트 파트는 텍스트가 옆으로 길게 나오고 작중 인물의 대사에 음성 지원되는 사운드 노벨로 진행되다가, 특정한 곳에 이르면 액션 파트로 넘어가서 탐색을 할 수 있어서 약간의 액션성을 갖추었다. 사운드 노벨에 액션 어드벤처를 접
![[PS2] 게게게의 키타로 이문요괴기담(ゲゲゲの鬼太郎 異聞妖怪奇譚.2003)](https://img.zoomtrend.com/2013/09/14/b0007603_52341c93ea691.jpg)
[PS2] 게게게의 키타로 이문요괴기담(ゲゲゲの鬼太郎 異聞妖怪奇譚.2003)
2002년에 미즈키 시게루 선생의 만화 게게게의 키타로를 코나미에서 PS2용으로 만든 SRPG 게임. 내용은 21세기 일본에서 요괴 세계에도 큰 변화가 일어나 인터넷 사회가 도래하여 키타로의 집에도 요괴 컴퓨터가 들어오고 이제는 인터넷을 통해 요괴 사건을 검색하며 요괴 휴대 전화로 동료와 연락을 하게 된 뒤에, 애기 울음 영감이 괴한에게 습격당한 사건이 발생하고 그 현장에 대나무 잎과 새의 깃털을 발견했는데 그게 1주일 전에 발생한 아기 유괴 사건과 일치하는 현장 증거물이라 납치 사건이 발생한 병원을 찾아가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게게게의 키타로 80주년 기념작으로 PS1, GBA, PS2 3기종으로 동시 발매된 작품 중 하나다. 다른 두 작품은 반다이에서 발매됐지만 이 작품

꼬마 신랑의 한(1973)
1973년에 박윤교 감독이 만든 호러 영화. 박윤교 감독의 한 시리즈 중 옥녀의 한, 며느리의 한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다. (시리즈 마지막 작품은 1년 후인 1974년에 나온 낭자한이다) 고교 얄개 시리즈로 유명한 이승현이 아역 배우로 출현했고 영화 데뷔작이기도 하다. 내용은 귀신이 나온다는 흉가 때문에 마을 사람들이 죄다 떠나서 주위가 황폐해지자, 암행어사 김상원이 지나가는 나그네로 변장해 그곳에 찾아갔다가 거기서 홀로 사는 언년이를 만나 그 집에 얽힌 변괴를 들으면서 시작되는 이야기다. 1970년에 나온 이규웅 감독의 꼬마 신랑이 흥행을 해서 그 뒤 무수히 쏟아져 나온 아류작 중에 한편인데 특이하게도 장르는 호러물이다. 일단 장르상으로는 호러물인데 지금 관점에서 보면

헬터 스켈터 (Helter Skelter.2012)
1996년에 쇼덴샤의 FEEL YOUNG에서 연재되었던 오카자키 쿄코 원작 만화 헬터 스켈터를 2012년에 니나가와 미카 감독이 영화한 작품. 사와지리 에리카가 주연을 맡았다. 사와지와 에리카의 5년만의 영화 복귀작이다. 내용은 당대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톱스타 리리코는 실은 귀, 눈알, 손톱, 거시기 빼고는 모두 가짜인 전신성형 미인으로 태아와 타인의 피부, 뼈, 근육을 불법으로 이식해 미용 의뢰 행위를 하는 클리닉에 다녀서 수술 후유증이 생겨 전신에 멍이 생기기 시작하는데, 리리코의 프로듀서 히로코가 그녀를 대체할 자연미인 ‘코즈에’를 발탁하면서 리리코가 점점 몰락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의 설정 자체는 원작 캐릭터 몇 명의 이름이 바뀌고 리리코의 매니저가 본래 리리코의 또래로 나온

![[일상] Eave 65와 목새 택타일 | 토프레 무접점 느낌 | 타건 영상 있음](https://img.zoomtrend.com/2026/06/07/1780838085-SE-77297eb3-90bf-43a7-9629-75fd8530e37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