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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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차원대전 넵튠 VS 세가 하드 걸스 꿈의 합체 스페셜(超次元大戦 ネプテューヌVSセガ・ハード・ガールズ 夢の合体スペシャル.2015)
2015년에 펠리스텔라에서 개발, 컴파일 하트에서 PS VITA용으로 발매한 RPG 게임. 넵튠 외전 시리즈의 다섯 번째 작품이다. 컴파일 하트의 넵튠 시리즈와 세가가 주관하는 미디어 믹스 프로젝트 세가 하드 걸즈의 콜라보레이션 게임이다. 내용은 게임을 비롯한 놀이 문명이 멸망해 황폐화된 미래 시대에 오토바이를 벗삼아 홀로 세계 여행을 하던 모험가 아이에프가 세계의 모든 역사를 관장하는 대도서관의 소문을 듣고 그곳을 찾아가던 중 하늘에서 떨어진 정체불명의 소녀 세가 하츠미를 구한 뒤. 대도서관에 당도했는데 역사서가 차례대로 소실되는 이상현상이 발생해 현재조차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아이에프, 세가 하츠미, 넵튠(바이크)가 한팀에 되어 시간을 역행해 과거의 역사를 수정해 미래를 바꾸는 이야기다.

대공룡시대 (大恐竜時代.1979)
1979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사이보그 009로 유명한 이시모리 쇼타로가 원작, 각본, 감독, 그림 콘티에 참여해서 만든 TV용 단편 SF 애니메이션. 내용은 동물과 식물, 심지어 외계인까지 우주에 있는 모든 생명체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공감 능력 엠퍼시를 소유한 준이 어느날 밤 누군가 부르는 목소리에 이끌려 해변가에 갔다가 레미, 쵸비를 만나서 행성 형태의 UFO와 조우하여 지구 인류가 엠퍼시 능력을 상실해 죽음의 위기를 맞이했으나 지구별이 살고자 하는 의지가 강해 준과 레미가 태어나게 했으니 삶과 죽음, 생명의 참뜻을 깨우쳐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할지 알아보라고 공룡시대로 타임슬립시켜 공룡의 번영, 멸망까지 목격하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TV 스페셜 애니메이션으로선 최

세계명작동화 숲은 살아있다(世界名作童話 森は生きている.1980)
1943년에 러시아의 아동 문학 작가 ‘사무일 마르샤크’가 구 소련 시대 때 집필한 동명의 희곡을, 1980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야부키 키미오 감독이 만든 애니메이션. 원제는 ‘12월’. 일본판 제목은 ‘숲은 살아있다’. 한국판 번안 제목은 ‘사계절’이다. 내용은 어렸을 때 친부모를 모두 여의고 못된 계모와 의붓 언니 밑에서 구박을 받으면서 부족한 형편에도 한 겨울에 동물들의 먹이를 챙겨주며 착하게 살던 아냐가, 어느날 나라의 철없는 어린 여왕이 책을 보다가 4월에 피는 꽃 갈란투스를 보고 홀딱 빠져서 1월인 현재 갈란투스 꽃을 찾아오는 자에게 꽃을 담아 온 바구니 안에 금화를 가득 채워줄 것이라 선포를 하자, 계모와 의붓 언니에게 등이 떠밀려 눈보라가 치는 밤에 집을 나선 아냐가 추위 속에

세계명작동화 백조의 호수(世界名作童話 白鳥の湖.1981)
1981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야부키 키미로 감독이 차이코프스키 작곡의 발레 ‘백조의 호수’를 원작으로 삼아서 만든 극장용 애니메이션. 토에이 동화 창립 25주년 기념작이다. 내용은 지그프리드 왕자가 어느날 호수에 갔다가 황금 면류관을 쓴 고귀한 백조를 보고 한눈에 마음을 빼앗겼는데, 성인이 된 나이라 어머니로부터 빨리 왕비를 맞이해 왕의 자리를 이으라는 말을 듣고 번민하던 중. 호수의 백조를 다시 한 번 찾아갔다가 그 백조가 실은 어느 나라의 공주였던 오데트가 변신한 것이고 사악한 마법사 로드바르트에게 잡혀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오데트에게 사랑하는 마음을 고백하며 다음날 밤 왕궁에서 열리는 무도회에 와달라고 부탁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빈 교향악단이 연주한 백조의 호수 노래

분신사바: 소녀의 저주 (碟仙碟仙.2015)
2015년에 황백기 감독이 만든 홍콩 호러 영화. 원제는 접선접선(碟仙碟仙). 한국에서는 2017년에 개봉했고 ‘분신사바: 소녀의 저주’란 제목으로 번안됐다. 내용은 전국 앱 디자인 대회 우승 경력이 있는 렁은 여자 친구인 민과 다른 친구들인 펀, 컹과 함께 넷이 프로그램 회사를 차렸지만, 도박에 빠져 모든 자금을 탕진하고 사채 빛에 시달리며 친구들마저 밀린 월급을 받지 못해 떠나가 회사가 공중분해될 위기에 처했을 때, 웡 여사가 찾아와 죽은 아들이 남긴 자료라면서 분신사바 앱을 완성해줄 것을 요청하면서 거액의 돈을 지불해 앱을 개발 완료한 이후, 친구들이 하나 둘씩 의문의 죽음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본작의 원제인 접선접선은 홍콩판 분신사바로 글자를 나선형으로 적어 놓은 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