뿌리의 이글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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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램페이지(Rampage.1988)

[DOS] 램페이지(Rampage.1988)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7일

1986년에 Bally Midway에서 아케이드(오락실)용으로 만든 건물 파괴 액션 게임을, 1988년에 Monarch Development에서 MS-DOS용으로 이식해 Activision에서 발매한 작품.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최고의 멀티 플레이 게임 중 하나다. 한국에서는 보통 ‘킹콩’이라는 제목으로 불렸다. 내용은 비타민 실험을 하다가 거대한 고릴라로 변한 조지, 방사능 호수에 빠졌다가 거대한 공룡으로 변한 리지, 정체불명의 식품 첨가물에 의해 거대한 늑대 인간으로 변한 랄프 등 세 마리의 괴수가 미국 전역을 돌면서 건물을 파괴하고 사람을 잡아먹으며, 인간 군대와 맞서 싸우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게임 시작 전에 수동 설정이 가능하다. 공통적으로 4방향 방향 키와 점프 키,

트롤 (Trolls.2016)

트롤 (Trolls.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6일

2016년에 드림웍스에서 마이클 미첼, 월트 도튼 감독이 만든 3D 판타지 애니메이션. 드림웍스 최초의 뮤지컬 영화다. 한국에서는 2017년 2월 16일에 극장 개봉했다. 내용은 노래하고 춤추고 포옹하며 행복하게 살던 트롤 종족과 달리 항상 우울해 하던 버겐 종족이 어느날 트롤를 잡아 먹고 행복한 감정을 느껴서 자기네 왕국 한 가운데 트롤 나무를 가두어 놓고 매해 트롤의 날 때마다 트롤을 잡아먹게 됐는데 트롤의 왕 패피가 종족 전체를 이끌고 대탈출을 감행해 버겐 왕국에서 떠난 지 20년이 지난 후. 트롤의 공주 파피가 화려한 파티를 열었다가 20년 전 트롤 탈주 사건의 책임을 물어 왕궁에서 쫓겨났던 버겐의 요리사에게 친구들이 붙잡혀 가서, 브랜치와 함께 친구들을 구하러 가면서 벌어지는 이야기

[DOS] 스키 오어 다이(Ski or Die.1990)

[DOS] 스키 오어 다이(Ski or Die.1990)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5일

1990년에 EA(Electronic Arts)에서 Amiga, C64, MS-DOS용으로 만든 스포츠 게임. 패미콤으로 이식되기도 했는데 패미콤판은 코나미에서 이식, 울트라 게임즈에서 배급을 맡았다. 원제는 스키 오어 다이. 한국에서는 죽음의 스키, 스키냐 죽음이냐 등의 제목으로 잘 알려져 있다. 컴퓨터 학원 시대의 인기 스포츠 게임 중 하나였다. 내용은 로드니의 스키 샵이 있는 스키장에 가서 다섯 가지 겨울 스포츠를 즐기는 것이다. 게임 조작 키는 숫자 방향키 78946123(순서대로) 8개와 엔터키, 시프트키를 조합해 사용하는데 각각의 게임마다 적용 방식이 약간 다르다. 로드니의 스키 샵에서는 뭔가 장비나 아이템을 따로 구매할 수 있는 게 아니라 음악 온/오프, 플레이어 컨트

[DOS] 프리히스토리크(Prehistorik.1991)

[DOS] 프리히스토리크(Prehistorik.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5일

1991년에 프랑스의 게임 개발사 Titus Interactive에서 Amiga, Amstrad CPC, Atari ST, MS-DOS용으로 만든 횡스크롤 액션 게임. 원제는 프리히스토리크(Prehistorik). 한국에서는 흔히 선사시대, 고인돌 등의 제목으로 불렸고 컴퓨터 학원 시대의 인기 게임 중 하나다. 내용은 선사시대 때 원시인 가장이 가족들을 먹여 살리기 위해 바깥에 나가 식량을 구해서 가족들 품으로 돌아오는 이야기다. 게임 사용키는 화살표 방향키 ←→(좌우 이동), ↑(점프), ↓(입구 안에 들어가기), 스페이스바(방망이 공격)이다. (좌우 이동/점프/들어가기는 순서대로 숫자 방향키 4682도 겸용해서 쓸 수 있다) 기본 시점은 횡스크롤로 진행되고 총 7개의 스테이지

동물보물섬(どうぶつ宝島.1971)

동물보물섬(どうぶつ宝島.197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2월 13일

1883년에 영국의 작가 로버트 루이스 스티븐슨이 집필한 해양 모험 소설 ‘보물섬’을 원작으로 삼아, 1971년에 토에이 동화에서 이케다 히로시 감독이 만든 해양 모험 애니메이션. 토에이 창립 20주년 기념작이다. 내용은 안경 낀 쥐인 그란과 갓난아기인 남동생 버블을 데리고 부모님이 부재중인 벤보 여관의 카운터를 맡고 있던 짐 앞에 나타난 정체불명의 투숙객이 누군가에게 추격을 당해 짐에게 작은 상자를 맡겼는데, 그 상자 안에 든 게 플린트 선장의 보물섬 지도라서 모험심에 불타오르는 짐이 손수 제작한 파이오니아 호를 타고 그랑, 버블과 함께 바다로 떠났다가 실버 선장이 이끄는 해적선 포크소테호(한국명: 돼지고기찜호)에 붙잡히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보물섬을 원작으로 삼고 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