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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

[DOS]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 (The Simpsons: Bart's House of Weirdness.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29일

1991년에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Distinctive Software에서 개발, Konami에서 MS-DOS용으로 만든 액션 게임. MS-DOS 독점 발매로 출시된 게임이라서 타기종으로 이식된 게 없다. 한국에서는 국내 게임 잡지에서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으로 소개된 바 있다. 어린 시절에 오락실용 코나미표 심슨 게임과 MBC에서 심슨 가족 방영하는 거 보고 한창 심슨에 꽂혀 있을 때 본작을 접하고 바트 심슨의 공포의 집이란 제목 자체가 흥미진진하게 다가와서 혹했던 기억이 난다. 내용은 너무 장난을 많이 쳐 부모님에게 꾸중을 듣고 외출 금지령이 내려져 방으로 돌아간 바트 심슨이 할 일 없이 방에만 있다가 지루해져서 몰래 집을 빠져 나와 마을을 돌아다니다가, 사이드쇼 밥이 크러스

[DOS] 4차원 복싱(4D Sports Boxing.1991)

[DOS] 4차원 복싱(4D Sports Boxing.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23일

1991년에 캐나다의 게임 개발사 Distinctive Software에서 개발, Mindscape International에서 Amiga용으로 발매한 복싱 게임. MS-DOS판은 E.A(Electronic Arts)가 발매를 맡았는데 개발사인 디스팅티브 소프트웨어가 1991년에 E.A에 인수되어 EA Canada가 되었기 때문이다. FM-Town, FM Towns Marty, PC-9801 등 일본 컴퓨터로도 발매했고 매킨토시용으로도 나왔다. 한국에서는 게임 박스 팩키지에 4D 복싱이란 영문 제목이 표기됐지만 디스켓에는 ‘4차원 복싱’이라고 쓰여 있어서 흔히 그 제목으로 불렸다. (4D 복싱으로도 부르긴 했는데 보통 사디 복싱이지, 포디 복싱이라고 부르진 않았다. 국가경영 드립치는 사람은

장화신은 고양이 80일간의 세계일주(長靴をはいた猫 80日間世界一周1976)

장화신은 고양이 80일간의 세계일주(長靴をはいた猫 80日間世界一周197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9일

1976년에 토에이에서 시타라 히로시 감독이 만든 장화신은 고양이 시리즈의 세 번째 작품. 토에이 동화 창립 20주년 기념작이다. 내용은 어떤 마을의 레스토랑에서 신문사 타임즈 관계자가 시대의 발전으로 세계 여행 시간 단축을 이야기하자 대부호 그루몬이 그 말을 부정하고 오만하게 굴어 말다툼이 벌어졌는데 레스토랑 서빙을 맡고 있던 페로가 거기에 휘말렸다가 홧김에 80일 동안 세계 일주를 해보이겠다는 말을 하자, 그루몬이 내기를 걸어 80일의 세계 일주 후 마을의 시계탑 꼭대기로 올라가면 자신의 전재산을 주고 반대로 실패하면 페로를 노예로 삼겠다고 하면서, 페로와 카터, 쥐 아범과 아들 등 레스토링 식구 4명이 한 팀이 되어 세계일주를 떠나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프랑스의 소설가 ‘쥘 베른

[DOS] 히어로 퀘스트(Hero Quest.1991)

[DOS] 히어로 퀘스트(Hero Quest.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7일

1991년에 221B Software Development에서 개발, 영국의 게임 회사 Gremlin Interactive에서 Acron 32-bit, Amiga, Amstard CPC, Atari ST, Commodore 64, MS-DOS, ZX Specturm용으로 발매한 턴제 방식의 판타지 보드 게임. 컴퓨터 학원 시대 때는 동서게임 채널에서 정식 발매했었다. 내용은 바바리안, 드워프, 엘프, 위저드 등 4인의 모험가들이 지하 미궁에서 오크, 고블린, 각종 언데드 몬스터, 카오스 워리어, 위치 로드 등의 몬스터와 맞서 싸우면서 출구를 찾아 탈출해 사악한 마법사 모르카를 패배시키는 이야기다. 이 게임은 1989년에 워햄머 시리즈로 잘 알려진 영국의 미니어처 워게이밍 제조 회사인

수수전사 사이킥 워즈(捜獣戦士 サイキック・ウォーズ.1991)

수수전사 사이킥 워즈(捜獣戦士 サイキック・ウォーズ.1991)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6일

1991년에 특명무장검사 시리즈로 알려진 ‘몬타 야스아키’의 SF 바이올런스 액션 소설을 원작으로 삼아, 토에이에서 이마자와 테츠오 감독이 만든 OVA. 내용은 천재 외과의사 우쿄우 레츠가 슌요우라는 환자의 뇌에서 종양을 척출하는 수술을 했는데, 수술은 성공했지만 순요우가 세상을 떠난 이후. 척출된 종양 덩어리가 괴물로 변해 사람들을 습격하자 레츠에게 신비한 힘이 생겨 괴물을 물리치고 나니, 그게 실은 5000년 전 인류의 조상 죠몬인을 살육하던 마수의 파편이고. 마수 일족이 천마인의 힘을 빌어서 5000년 후인 현대로 넘어가 야차왕을 우두머리로 삼아서 세상을 지배하려고 한다는 계획을 알게 되어, 레츠가 관음보살에게 선택 받은 수수전사로서 시공을 초월해 죠몬 시대로 넘어가 마수 군단과 야차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