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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스텐구 카부토 황금의 눈의 짐승 (鴉天狗カブト 黄金の目のケモノ.1992)

카라스텐구 카부토 황금의 눈의 짐승 (鴉天狗カブト 黄金の目のケモノ.1992)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5일

1987년에 우주 해적 코브라로 잘 알려진 테라사와 부이치 원작의 만화 ‘카라스텐구 카부토’를, 1990년에 와타나베 타카시 감독이 TV 애니메이션으로 만들어 전 39화로 종결된 뒤. 1992년에 원작자 테라사와 부이치 본인이 원작/각본/감독/그림 콘티를 다 맡아서 만든 단편 OVA. (원작/TV판 제목은 카라스텐구 카부토, OVA인 본작의 제목은 ‘카라스텐구 카부토 황금의 눈의 짐승’이다) 내용은 금광으로 유명한 마을인 사도에서 성주가 죽고 성주의 측실인 타마무시가 권력을 잡아 마을의 여자들은 성으로 잡아오고, 남자들은 금광 채굴 노예로 부리며 악명을 떨치던 중. 죽은 성주의 딸 란 공주가 측근인 카즈마와 함께 탈출을 시도하다가 타마무시의 직속 부하인 흑거미단에게 쫓기다 일촉즉발의 위기

[PS VITA]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 군단 (激次元タッグ ブラン+ネプテューヌVSゾンビ軍団.2015)

[PS VITA]격차원태그 블랑+넵튠 VS 좀비 군단 (激次元タッグ ブラン+ネプテューヌVSゾンビ軍団.2015)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5일

2015년에 탐소프트에서 개발, 컴파일 하트에서 PS VITA용으로 발매한 액션 게임. 넵튠 시리즈의 여섯 번째 작품으로 외전 중에서는 초차원 액션 넵튠 U에 이은 세 번째 작품이다. 내용은 게임 업계의 어느 도시에 있는 어떤 학원에서 세계의 수호자인 수호 여신을 육성 배출하는데 저출산 고령화의 영향으로 학생 수가 줄어 폐교 위기에 처하자, 블랑이 영화 제작부 부장 넵튠의 권유를 받아 각본가 겸 감독을 맡아 영화를 만들기로 했는데, 때마침 교내에 좀비들이 나타나기 시작해 그걸 영화에 이용하기로 하면서 겸사겸사 좀비 발생의 근원인 하치마 진을 물리치는 이야기다. 게임 조작 키는 전작과 거의 비슷한데 록온/가드/스타트 메뉴/아이템 메뉴가 새로 추가됐다. 써클 버튼이 숏 대쉬(공중에서

남양십대사술(南洋十大邪术.1995)

남양십대사술(南洋十大邪术.1995)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4일

1995년에 홍콩에서 전문기 감독이 만든 에로 호러 영화. 영제는 ‘더 이터널 이빌 오브 아시아’다. 홍콩 무협, 사극, 코미디 등 장르를 가리지 않고 자주 나와 얼굴이 친숙한 배우인 서금강이 조연으로 나온다. 내용은 아남, 켄트, 아공, 아방이 태국에 놀러갔다가 술집에서 20000달러의 바가지를 써 도망치던 중, 주살의 표적이 되어 위험에 처했을 때 우연히 태국 주술사 내밀을 만나 목숨을 건졌는데.. 사고가 생겨 내밀의 여동생 수말을 죽음에 이르게 하여 내밀의 원한을 사서, 홍콩으로 돌아온 이후 몰래 뒤쫓아 온 내밀의 주술에 걸려 일행들이 하나둘씩 죽음을 당하다가 아방과 그의 여자 친구인 매이가 마지막으로 남으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다. 이 작품은 70~80년대 홍콩의 저주 호러 영화를

사이렌 (Siren.2016)

사이렌 (Siren.2016)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3일

2016년에 그레그 비숍 감독이 만든 오컬트 호러 영화. 미국의 공포 단편 영화 모음집인 2012년작 'V/H/S: 죽음을 부르는 이야기'에 수록된 작품 중 두번째 에피소드로 데이빗 브룩크커 감독이 만든 '아마추어 나이트'의 스핀오프작이다. 원작 내용은 셰인, 패트릭, 클린트 등의 3명의 친구가 아마추어 포르노를 찍으려고 스파이캠을 안경에 감추고 술집에 여자를 꼬시러 갔다가 신비한 여자 '릴리'를 만났는데 실은 그녀가 요녀 사이렌이라서 뗴몰살 당하는 이야기다. 스핀오프작인 본작 내용은 결혼을 일주일 앞둔 조나가 친형과 친구들과 함게 총각파티를 하러 여행을 떠났다가 목적지인 스트립 바에 도착했지만 그 수준이 기대 이하라서 모두 실망하던 찰나. 같은 클럽에 있던 정체불명의 남자에게 권유를

[DOS] 하드 햇 맥(Hard Hat Mack.1983)

[DOS] 하드 햇 맥(Hard Hat Mack.1983)

뿌리의 이글루스|2017년 4월 12일

1983년에 E.A(Electronic Arts)에서 Apple II, Amstrad CPC, Atari 8-bit, Commodore 64, MS-DOS(Ibm-pc/booter)용으로 만든 아케이드 게임. EA가 회사 설립 후 처음 발표한 5가지 게임 중 가장 먼저 나온 것으로 EA 최초의 게임이다. (EA 최초의 자체 개발 게임은 1987년에 나온 ‘스케이트 오어 다이!’다) 1983년에 나온 애플 II 버전이 가장 잘 알려졌고, MS-DOS용은 1984년에 나왔는데 게임 용량이 적고 실행 파일 하나만으로도 게임 실행이 가능했기 때문에 Booter로 분류되기도 한다. 컴퓨터 학원 시대 때 저용량 모듬 게임에 빠지지 않았던 게임 중 하나며, 한국에서는 흔히 원제보다 ‘공사장’이란 제목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