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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여행 (5.2~4) 1일차

일본여행 (5.2~4) 1일차

Anonymous|2015년 5월 30일

사실 너무 짧았던 여행이기도하고 반쯤 쇼핑의 목적으로 갔던 여행이라 여행기를 그냥 안쓸까..?하다가 역시 써야지! 싶어서 씁니다. 사실 한국에서 일본가는 비행기편의 최고는 김포-하네다이지만 저는 경남에살고 김해에서는 하네다 그런거 있을수가 없어. 인지라 그냥 김해-나리타를 선택하였습니다. 는 시간 잘못맞춰서 너무 일찍도착했...... 자동 입출국 수속 해놨으면 면세점 생깔거면 1시간전 도착이라도 무난하지요. ㅠㅠ 요근래야 전염병땜에 어쩔지 모르겠지만요. 여튼 그렇게 잉여잉여하다가 탔습니다! 이번엔 767 역시 도쿄를 가는데 맥주는 에비스를 먹어야겠죠. 식사야 뭐..... JAL이 왜 식사가 애매하다 하는지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깜빡한 환전을 씨티은행의

일본여행 (02.14~18) 마지막 5일차

일본여행 (02.14~18) 마지막 5일차

Anonymous|2015년 3월 8일

그리고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사실 원래 이날 벳부 지옥온천을 보려했는데... 늦ㅋ잠ㅋ이라는 대형참사가.... 과음이 이래서 안좋은겁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조식을 먹었죠.근데 여기서도 토리텐 맛나게 튀겨서줬.... 어흑. 그리고 블루소닉을 타고 하카타로 오니까 출항 2시간전. ㅡㅡ;;; 그래서 쇼핑이나 잡다한 계획을 모조리 날리고 걍 밥이나 먹자!하고 결심했습니다. 하카타역 9층인가 10층에서 먹은 시칠리아음식. 런치로 3천엔이였나... 확실히 고기를 한번쯤은 썰어야죠! 마지막의 무스가 좀 아쉬웠던거 빼곤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도 좀 바쁘다고 하니 빨리빨리 서빙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저걸로 모든 일정을 종료하고 비틀을 타고 돌아닸습니다. 으으으 힘들었어요.

일본여행 (02.14~18) 4일차

일본여행 (02.14~18) 4일차

Anonymous|2015년 3월 8일

뭔가 참 힘들었던 3일차를 지나서 JR패스의 본전을 찾기위한 4일차입니다. 숙소뒤 공동묘지. 뭔가 재미있더군요. 그리고 구마모토까지 저를 데려다 줄 열차입니다. JR은 뭔가 못생길수록 빠르고 시설이 좋은거같아요. 진짜 전날 탔던 츠바메랑은 급이 다른 좌석 좋더군요. 이런 좋은 자리에선 이렇게 탁자를 펼쳐서 하카타역에서 유명한 미뇽의 크루아상입니다.맛은 맛있네?인데 가격이 원체싸다보니.... 몇개 사서 이날 출출할때 유용히 먹었습니다. 그리고 에피타이저를 먹었으니... 메인을 먹어야죠! 에키벤! 뭐할까하다 그냥 수수하게 특산물로.맛은 있는데 가격 생각하고 이거저거하면 어...?하다는 친구의 평가가 과연 틀리지 않더군요.그래도 열차에서 먹어볼만

일본여행 (02.14~18) 3일차

일본여행 (02.14~18) 3일차

Anonymous|2015년 3월 8일

한 몇일 또 기운이 빠져서 으으으으하다가 역시 적어야지 하는 생각에 다시쓰는 여행기입니다. 이날은 월요일이였고 날씨도 비가 슬금슬금오는것이 딱 오늘의 운명을 미리 알려줬던것인거 같아요. 그런데 그땐 몰랐지.... 츠바메를 타고 나가사키로 갔습니다. 그리고 JR타며 첫 실망...좌석이 생각한거보다 구리더군요. 들어보니 걍 싼 열차라더군요. 그리고 도착이후 노면전차를 찍었던거같은데 어째서 사진이 없을까하는 의문을 뒤로하고 바로 글로버원으로 워프합니다. 나비부인이였던가 오페라가 유명하다고 들어만봤..... 기린맥주가 먹고싶어지더군요. 여행내내 딴거먹었지만. ㅡㅡ;; 그리고 내려와서 먹은 챠슈찐빵? 푹 삶은 삼겹살을 빵사이에 끼운거. 저거 중식에도 비슷한 메뉴 있는데...

일본여행 (02.14~18) 2일차

일본여행 (02.14~18) 2일차

Anonymous|2015년 3월 2일

그리고 2일차의 날이 밝....기도 전에 튀어나왔습니다. 사실 결과만 말하자면 반쯤 삽질. 숙소에서 걸어서 니시테츠 텐진에 떨어진뒤 야나가와-다자이후 패스를 질러서 전철에 탑승했습니다. 미쿠색? 그리고 우선 다자이후 도착! 텐만궁에 들어가니 반겨주는 큰 나무 그리고 역시나 매화매화하더군요. 사실 한 3~5일 뒤였으면 제대로 피었을듯... 뭔가 요상히 생긴 동상 아. 신사라 그런지 무녀가 많았습니다. 저게 지식의 신이던가.... 부우우디. ㅠ 얘 귀엽더라고요. 그리고 뭔가 꽃꽂이 비스무리하게 꽂아둔것들. 그리고 큐슈 국립박물관으로 걸어가는 도중에 본 정원 잘꾸며놨더군요.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