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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귝도착

Anonymous|2013년 9월 12일

여차저차해서 드디어 도착. 하지만 도착하고 나서 보니 냅두고온게 좀 보여서 정리. 1. 플그램 설정이 백업된 하드.2. RSS 리스트3. 슬리퍼-현지구입 가능4. 휴대폰 충전기-현지 구입이 안되는건 아닌데 가격이 임프레시브.5. USB 3.0 허브.-위와 상동. 일단은 이정도? 뭐 관련 서류야 다 챙겼고. 없었으면 입국이 아예 안된다는걸 들어서 그건 좀 걱정이 덜하긴 한데 여러모로 므아아아 한건 사실.

칸코레를 크롬으로 해봅시다

칸코레를 크롬으로 해봅시다

Anonymous|2013년 9월 3일

사실 칸코레를 크롬으로 하는 방법은 이미 있습니다. 艦これウィジェット랑 艦これブラウザ지요. 근데 이것들의 문제는 DMM에 접속한뒤 플래시 링크를 파싱해서 띄우는거라 일본 사는사람 아니면 힘들고,모바일로도 즐기는 사람들은 토큰이 막 바뀌어서 쓰기가 상당히 애매하다는 겁니다. 그래서 그냥 쓰던데로 파폭이나 써야지... 하던차에 칸코레 위젯 개발자분이 매우 친절하시게 github에다가 소스를 올려두셨더라고요. 그래서 설명하게 되었습니다. 일본 외 거주자 칸코레 크롬으로 즐기기. 1. 일단 https://github.com/otiai10/kanColleWidget에 접속하셔서 파일을 다운 받습니다. 2. 다운받은 파일을 아무데나 압축풉니다. 3. src로 들어갑니다. 4. js 폴더의

일본여행 (01.17~23) 2일차

일본여행 (01.17~23) 2일차

Anonymous|2013년 8월 29일

일정이 상당히 빡빡하기에 언제나 아침 해뜨는걸 보면서 출발입니다.왠지 학생시절로 돌아간 기분이였어요. 대망의 칸사이 스루패스를 이용해서 막 환승해 가면서 교토로갑니다. 잘못타도 그냥 막 내리면되요! 우앙ㅋ굿ㅋ 한국은 전동식으로 바뀐걸로 알고있는데 손으로 일일히 조작하는거 보니까 신기하더군요. 그리고 나서 한숨 자고 일어나면. 쿄토 도착! 그리고 역에서 나와 도지로 걸어갑니다. 갔는데. 갔는데. 입장료 받더군요. 그것도 모자라서 본당은 수리중. 삐뚤어질테다 하고 5층탑만 찍고 니시혼간지로 출발했습니다. 그리고 가던길에 먹었던 늦은아침. 역시 일본은 카레가 참 맛있다니까요. 그리고 도착한 니시혼간지. 금박을 막 입힌 문이 처음에 눈에 들어오더군요.사실 길을 잘못 들었던거라 입구로 가기

일본여행 (01.17~23) 0/1일차

일본여행 (01.17~23) 0/1일차

Anonymous|2013년 7월 8일

귀찮아! 귀찮아! 하면서 미루다가 더이상 미루면 기억조차 안나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방학된김에 신나게 정리해봅니다. 인천서 영종도가기가 빡세서 전날 화곡의 아는형집에 가서 쉰다음 본격적으로 준비를 했습니다. 새벽부터 많은 사람들이 타고가는군요. 인천공항 맛집 롯데리아 ㅡㅡ;; 에서 아침을 때우고. 타고나서 눈뜨면. 도착! 급행은 비싸니까. 싼걸 탑니다. 뭔가 역시나 오사카 싶더군요. 여튼 짐을 내리고 본격적으로 시내로 출발. 이때까지 점심을 못먹었습니다. ㅠㅠ 오사카 도심 구경을 위해서 도착! 슬슬 해떨어지더군요. OTL 그리고 길좀 헤메다가 도톤보리로 갔습니다. 게랑문어랑 왠지 모르게 무섭던 아져씨를 지나서. 뒷골목으로 간다음 언제나 달리는 아져씨를

[확밀아] 게임벨리는 위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확밀아] 게임벨리는 위험으로 가득차 있습니다.

Anonymous|2013년 1월 27일

시나리오와 점검보상으로 준 가챠 10댓기를 깠는데도 쩍별녀가 안나오던 상황에 절망한 저는 에라이. 그냥 포기하면 편하지 하고 공주님 하아하아 하며 게임을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찰나 게임벨에 올라온 이글. 3000mc로 홀로 카구야 먹었어요! 에 눈이 뒤집혔지요. 그리고 정신을 차려보니. 일반 카구야가 저를 반겨줍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