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일본여행 (02.14~18) 마지막 5일차
그리고 여행 마지막날입니다. 사실 원래 이날 벳부 지옥온천을 보려했는데... 늦ㅋ잠ㅋ이라는 대형참사가.... 과음이 이래서 안좋은겁니다. 그리고 식당에서 조식을 먹었죠.근데 여기서도 토리텐 맛나게 튀겨서줬.... 어흑. 그리고 블루소닉을 타고 하카타로 오니까 출항 2시간전. ㅡㅡ;;; 그래서 쇼핑이나 잡다한 계획을 모조리 날리고 걍 밥이나 먹자!하고 결심했습니다. 하카타역 9층인가 10층에서 먹은 시칠리아음식. 런치로 3천엔이였나... 확실히 고기를 한번쯤은 썰어야죠! 마지막의 무스가 좀 아쉬웠던거 빼곤 만족스러웠습니다. 음식도 좀 바쁘다고 하니 빨리빨리 서빙해주시더군요. 그리고 저걸로 모든 일정을 종료하고 비틀을 타고 돌아닸습니다. 으으으 힘들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