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onymous

Sources

Posts

27 posts
일본여행 (02.14~18) 1일차

일본여행 (02.14~18) 1일차

Anonymous|2015년 3월 2일

ㄹ사실 원래라면 새 카테로리가 추가되고 대만이나 향항, 태국이 생길 예정이였었습니다만.... 시발 입사가 12우러 부터 될지 누가알았겠습니까.... 여튼 그래서 여행표도 다 캔슬하고 머어어엉하며 있다가 설날때 8박9일의 연휴시즌이 생긴단걸 알고 휴가계획을 짰다가 짤릴번도하고 비도 오고하며 고통받았지만 그래도 갔다와서 다행이라고 느끼며 여행기를 시작합니다. 코비 첫 출발편을 타기위해 근성으로 갑니다. 부산항까지 은근 루트가 더럽더군요. 여튼 근성으로 도착해서 포켓 와이파이를 빌립니다. 사실 3주전에 대여 신청하고나서 네일동 경유하면 할인이란걸 떠올렸지만 귀찮아서 걍 빌렸... 부관 훼리도 보고 전 걍 코비에 탑승 출발 당일의 아침.왤케 부실하냐면 저거 칼로리가

칸코레 중간결산

칸코레 중간결산

Anonymous|2013년 12월 22일

8/10에 시작했으니 4개월이 조금 넘게 플레이를 했군요. 근성으로 115 이전은 다 모았단 소식입니다. 남은건 미쿠마, 쿠마노, 하츠카제 그리고 이벤트때만 나왔던 함선들이군요. 전번 이벤트때 E-4 클리어 이후 멘탈이 날아가서 좀 쉬어서 야하기나 무사시가 없습니다. ㅠㅠ 뭔가 이렇게 정리해서 보니까 차아아암..... 뭐 여러모로 소소수수합니다.

일본여행 (01.17~23) 3일차

일본여행 (01.17~23) 3일차

Anonymous|2013년 10월 27일

원래 일정은 도쿄 금각사 투어였으나. 제가 발에 물집이 잡혀버린고로. 살려줘를 외치며 아라시야마로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강물 참 넓....게 뵈는데 지금와서 옆에 금강보며 생각해보니까 별로 안넓...... 그래도 수중통로와 같은 물고기용 대책은 참 잘해놨더군요. 거리를 걸으며 구경했는데 확실히 관광객들 구경하기 참 좋게 해놨더군요. 걸어 올라갈걸 알기에 미리 편의점에서 먹을걸 좀 사둡니다. 근데 저 인력거 무지 타고싶었는데 남자 둘이서 저걸 타는건 공개 수치플레이로 밖에는 생각이 안들어서 못탔어요. 저때 여행하면서 정말 새삼스래 느낀건. 봄에 한번 일본 여행을 가고는 싶은데 난 학교던 직장이던 어디에 매여서 앞으로 영영 못가보겠지. 였습니다. 벚나무 정말 많더라고요. 그리고 다시 걷고, 걷고, 덜

미국생활 3주차

Anonymous|2013년 10월 7일

격주간 소식인 블로그입니다. 사실 올릴사진이 쌓여가는데 귀찮귀찮으로 안올리고있어요. 반성합니다. 여튼 방도 완전히 수습되었고 해서 올려보는 미국생활기 3주차. 시작합니다! 1. 슬슬 세일과 쿠폰질을 익혀가고 있습니다. 여기에서 걸어 5분거리에 있는 세이프웨이는 알고보니 쿠폰과 이벤트가 장난아니게 많더군요. 그리고 학교 돌아오며 장볼수 있는 QFC 까지 하면 장보기는 2배! 집에서 10분거리인 베트남 식재료상까지 하면 4배! 여튼 이렇게 소소하게 싼 장보기를 하면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번에 하겐다즈 2개 $4에 사기도 하고 말이지요. 2. 냉동야채는 아직도 안친해지고 있습니다. 별건아니고 사먹어봤는데 그냥 브로콜리와 당근이 가득한게 제취향이 아니에요. OTL 그래서 그냥 샐러드용

미국생활 1주일차

미국생활 1주일차

Anonymous|2013년 9월 19일

F1으로 온지라 별 익스트림한것도 없고, 여유자금이 별로 많지 않은지라 그리 지르는것도 없는 평범한 생활입니다만 일단 기록용으로 포스팅. 1. 의외로 한국이나 일본이랑 그렇게 다르다는 생각이 안듭니다. 서구화의 영향을 가장 많이받은 나라들이라 그런가. 2. 저야 평소부터 먹던 식재료에 고추장이 없었기에 딱히 음식타는건 따끈따끈한 쌀밥정도인데 그거빼곤 특별히 곤란함은 없습니다.다만 거의 모든음식의 분량이 제 2끼분량이라는건 상당히 곤란합니다. 2-1. 확실히 신선식품 가격이 암울합니다. 미국애들이 장보는곳에는 기본이 냉동야채고 신선야채류는 한줌에 기본이 2~3천원 찍어주시고 시작합니다. 덕분에 콩나물을 길러볼까 진지하게 고민중이고요.아시안 마켓에가면 그나마 야채랑 과일이 저렴해집니다만 얘들은 단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