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o의 IT,게임번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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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가 아버지를 잃은 소녀의 마음을 위로해 주다
작년에 출시된 PS3소프트 『저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명작이었죠. 그런데 오늘 소개할 15살의 소피아양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소피아는 게임 제작자 중 한 명인 제노바 첸씨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에는 『저니』가 아빠의 죽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첸씨는 이 감동적인 편지를 지난 번에 열린 DICE 컨벤션에서 낭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게임이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아빠가 병에 걸리셨다는 진단을 받은 후 함께 경험한 가장 즐거운 일이었어요. 아빠는 진단을 받고 나서 몇 개월 후인 2012년 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빠가 죽고 몇 주가 지나고서야 겨우 게임을 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

84세 할아버지가 손자와 함께 헤일로4를 즐기는 모습이 흐뭇하다~
정말 해맑으시군요. 84세의 할아버지가 손자와 함께 『Halo4』와 『Call of Duty:Black Ops』를 플레이하는 모습이 유튜브에 올라왔습니다. 플레이하는 모습이 정말 정겹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할아버지가 정말 신나게 플레이하시는군요! 부모님과 함께 컨트롤러를 잡고 TV화면을 바라보는 모습. 웬지 멋지지 않습니까. 저도 초등학교 때 부모님과 함께 『커비 볼』을 즐긴 기억이 나는군요. 뭐 무차별하게 당하긴 했습니다만... 스톤연사로 말이죠.. 이게 계기가 되어 할아버지도 스즈키 시로(鈴木史郎)씨(역주: 일본의 아나운서 겸 배우, 바이오 하자드의 광팬으로 유명) 같은 슈퍼 게이머가 되시는 거 아닙니까? ...그러고 보니 스즈키 시로씨도 올해로 75세군요. 나이가 들어도 게

슈퍼 히어로 게임을 하면 실생활에서도 다른 사람을 돕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연구결과
슈퍼맨처럼 하늘을 나는 흉내만 내면 우리도 사람들을 지키는 히어로가 될 수 있을까요? 하늘을 나는 능력은 책임감을 강하게 해주는 것일까요? 가상공간에서 슈퍼 히어로를 연기하면 현실사회에서도 최소한 일시적으로는 다른 사람을 돕는 경향이 강해진다는 최신연구결과가 나왔다고 합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스탠포드대학은 가상공간에서 슈퍼 히어로가 되면 다른 사람을 돕는 사람이 될 수 있는가를 조사하여 그 결과를 지난번 PLOS ONE에서 발표했습니다. 피험자는 4개 그룹으로 나눠져서 가상공간의 시뮬레이션을 체험했습니다. 2개 그룹은 가상공간 속에서 하늘을 날 수 있는 능력을 지니고 나머지 그룹은 동일한 가상공간에서 헬기 승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각각의 하위 그룹에게 당뇨병이 걸린 아동을 찾

게이브 뉴웰 "스팀박스의 최대 라이벌은 애플이다"
스팀의 팬이라면 친숙할 게이브 뉴웰씨가 텍사스대학 대학원에서 강연을 통해 밸브가 출시할 새로운 하드웨어인 스팀박스입장에서 최대의 위협적인 존재는 기존의 콘솔게임기가 아니라 애플 제품이라는 인식을 드러냈습니다. 게이브 뉴웰씨는 애플이 이미 거대한 시장을 획득하고 있으며 그에 따라 애플 플랫폼을 거실로 투입하기 위한 명확한 경로를 확보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런 이유로 애플은 기존의 콘솔게임기 팬들을 쉽게 유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습니다. 또한 애플이 거실을「점령」하기 전에 어떠한시도를 해야 할 것인지가 최대의 과제라고 밝혔습니다. 이번 주장은 갑작스럽게 튀어나온 것은 아닙니다. 스팀박스(또는 밸브 그 자체)의 거실진출계획은 이미 공개된 스팀의 TV용 "UI"Big Picture”를 통해서도

과연 가정용게임업계의 시장규모는 축소되고 있는가?
최근 수년간 컨슈머게임업계는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다고 합니다. 실제로 컨슈머게임의 시장규모는 2007년부터 2011년까지 4년 연속으로 축소되었으며 2012년은 전년과 비슷한 수준입니다. 그러나 이것만 갖고 컨슈머게임업계가 축소되고 있다고 보는 것은 타당하지 않습니다. 자, 그럼 여기에는 어떠한 배경이 있는 것일까요? 컨슈머게임과 관련된 분명하지 않은 얘기일시적인 수치뿐만 아니라 흐름을 파악해야 알 수 있는 것도 있죠최근 수년간 컨슈머게임업계, 즉 가정용 게임전용기 시장이 계속해서 축소되고 있다는 말이 자주 들려옵니다. 실제로 게임 시장규모는 2011년까지 4년연속으로 축소되었고 2012년은 2011년과 거의 비슷하거나 약간 축소된 상황이라 보여집니다. 이렇게 매년 축소가 계속되고 있지만 이걸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