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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년만에 고전게임 '큐버트'의 세계기록이 깨지다!

30년만에 고전게임 '큐버트'의 세계기록이 깨지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23일

@!#?@!때는 2011년, 고전게임  『큐버트』의 세계기록을 깨려고 시도한 2명의 사나이가 있었습니다만..... 70시간 이상이나 플레이해야 했기 때문에 너무나 피곤해서 포기했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최근 세계기록이 마침내 갱신되었다고 해서 화제입니다. 기사출처의 사진을 보니 아케이드게임기로 도전한 듯 하며 자세잡기도 힘들었을 거고 상당히 피곤한 일이었겠군요. 플레이시간이나 스코어 등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바로 지난 주의 일입니다. 1983년부터 유지된 기록이 깨진 건 말이죠... 과거에 기록갱신에 도전한 2명 중 1명인 조지 로이츠씨와 에드 힘스커크씨가 기록을 깼습니다.  아무래도 두 사람은 거의 비슷한 시기에 플레이한듯 하며 그 모습은 라이브로 중계되었다고 합니다. 힘스커크씨

뉴욕근대미술관이 40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결정

뉴욕근대미술관이 40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결정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21일

뉴욕근대미술관이 「테트리스」, 「심시티」,「괴혼」등 14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발표하자 예술계는 파문에 휩싸였다.  전 MIT미디어연구소의 부소장을 역임한 존 마에다씨의 게임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자.   TEXT BY JOHN MAEDA ILLUSTRATION BY ROSS PATTON/WIRED TRANSLATION BY WATARU NAKAMURA WIRED NEWS (ENGLISH)뉴욕근대미술관(MoMA)은 최근, 미술관컬렉션의 일부로 14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시도는 예술계에 파문을 불러왔다.   「MoMA에겐 유감스러운 말이지만 비디오게임은 예술이 아니다」라고 영국 가디언지의 미술평론가인 조나단 존스는 잘라 말했지만 MoMA의

차세대 콘솔 중 한가지는 시장에서 탈락할 것이다

차세대 콘솔 중 한가지는 시장에서 탈락할 것이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20일

소니의 차세대기는 늦어도 E3에서는 발표될까요? 해외의 게임퍼블리셔 임원이 차세대콘솔 중 적어도 1가지는 향후 몇년 안에 시장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Sidhe의 서브브랜드로 iOS와 안드로이드용으로 게임을 출시하는 PikPok의 임원인 Mario Wynands씨는 향후 몇 년 안에 차세대 하드웨어 중 한 가지는 콘솔경쟁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해외사이트 인터뷰에서 예언했다고 합니다. 현재의 게임시장은 3가지 콘솔로 지탱되고 있는만큼 신규업체가 많은 것도 아니고 다양한 가정용게임기가 시장에서 공존하기가 힘든 상황입니다. 3가지 콘솔 중 1가지 또는 그 이상이 완전히 콘솔경쟁에서 탈락할 것이라고 Wynands씨는 생각하며 또한 하드웨어 3사 모두 근본적인 비지니스모델의 해결없이는 많

플라잉 겟을 하는 게임샵이 문제인 이유

플라잉 겟을 하는 게임샵이 문제인 이유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19일

발매일보다 먼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플라잉 겟, 줄여서 후라게라고 합니다. 그러나 게임업계에서는 발매일 전에 게임을 판매하는 것을 내부적으로 좋지 않게 보며 그러한 게임샵은 룰을 어겼다고 생각합니다. 왜 게임은 발매일에 맞춰서 판매해야 할까요? 왜 발매일보다 먼저 판매하는 것이 문제일까요?   게임이 발매일에 판매되는 이유사실 상품은 발매되기 전에 게임샵에 도착합니다. 하지만 발매일에 판매가 시작됩니다. 이렇게 당연한 일이 왜 당연하가에 관한 얘기입니다. 발매일보다 먼저 상품을 구입하는 것을 플라잉 겟, 줄여서 후라게라고 합니다. 지난 번에 일본에서 가장 큰 인터넷통신판매업자인 Amazon이 CD나 DVD의 대상 예약상품을 발매일보다 먼저 배달하는 「발매일 전날 배송」서비스를 시작해서 화제가

온라인게임 아이템 살 돈 안 주면 자살할거야 협박소동- 중국

온라인게임 아이템 살 돈 안 주면 자살할거야 협박소동- 중국

isao의 IT,게임번역소|2013년 2월 15일

중국의 신세대라고 하는 「지우링허우(90后)」세대가 일으킨 철딱서니 없는 사건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중국에서는 가짜 아이폰을 속아서 구입했다고 「자살하겠다!」고 협박한 여성의 얘기 등도 있었습니다만 이번엔 중국 저쟝성(浙江省)의 성도 항저우시(杭州市)에서 일어난 「자살소동」에 대한 소식입니다. 이번 사건은 1월 15일 오후에 벌어졌습니다. 19세의 청년 Zhou군은 자신이 플레이하는 온라인게임에서 사용하는 아이템세트가 갖고 싶었습니다. 가격은 6000위안(약 104만원)으로 꽤 고가의 아이템이었습니다. 그런 돈이 없던 그는 아버지에게 부탁해보기로 했습니다. 아버지는 공공청소원으로 월수입은 2000위안정도였다고 합니다. 으음.. 이건 뭐 처음부터 가능한 상황이 아니었군요. 결국 원하는 돈을 받지 못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