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니'가 아버지를 잃은 소녀의 마음을 위로해 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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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니'가 아버지를 잃은 소녀의 마음을 위로해 주다
작년에 출시된 PS3소프트 『저니』는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준 명작이었죠. 그런데 오늘 소개할 15살의 소피아양에게는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특별한 게임이었다고 합니다. 소피아는 게임 제작자 중 한 명인 제노바 첸씨에게 편지를 썼습니다. 편지에는 『저니』가 아빠의 죽음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와주었다고 적혀있었다고 하네요. 첸씨는 이 감동적인 편지를 지난 번에 열린 DICE 컨벤션에서 낭독했습니다. 자세한 사항은 다음과 같습니다. "여러분이 만든 게임이 제 인생을 바꿨습니다. 아빠가 병에 걸리셨다는 진단을 받은 후 함께 경험한 가장 즐거운 일이었어요. 아빠는 진단을 받고 나서 몇 개월 후인 2012년 봄에 돌아가셨습니다. 아빠가 죽고 몇 주가 지나고서야 겨우 게임을 할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리고 『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