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근대미술관이 40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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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근대미술관이 40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결정
뉴욕근대미술관이 「테트리스」, 「심시티」,「괴혼」등 14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발표하자 예술계는 파문에 휩싸였다. 전 MIT미디어연구소의 부소장을 역임한 존 마에다씨의 게임와 예술의 관계에 대한 얘기를 들어보자. TEXT BY JOHN MAEDA ILLUSTRATION BY ROSS PATTON/WIRED TRANSLATION BY WATARU NAKAMURA WIRED NEWS (ENGLISH)뉴욕근대미술관(MoMA)은 최근, 미술관컬렉션의 일부로 14가지 비디오게임을 소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 이러한 시도는 예술계에 파문을 불러왔다. 「MoMA에겐 유감스러운 말이지만 비디오게임은 예술이 아니다」라고 영국 가디언지의 미술평론가인 조나단 존스는 잘라 말했지만 MoMA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