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ao의 IT,게임번역소

Sources

Posts

393 posts
마리오가 게임 세계 속에서 몇 번이나 죽었는지 진지하게 검토해 보기로 했다

마리오가 게임 세계 속에서 몇 번이나 죽었는지 진지하게 검토해 보기로 했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7월 16일

1981년 7월 9일에 발매된 아케이드 게임기 『동키콩』 에 등장하는 작고 콧수염을 기른 배관공 사나이는 열심히 점프를 반복했다. 이날은 훗날 마리오로 이름을 바꾸고 일약 스타덤에 오른 캐릭터가 탄생한 날임과 동시에 영원히 반복되는 「죽음」의 시작이기도 했다. 그래서 소박한 의문이 생겼다. 도대체 마리오는 지금까지 몇 번이나 “죽었을까”?TEXT BY ANDREA VALDEZWIRED(US)PHOTO: CHESNOT/GETTY IMAGES 역사 속에서 「특별한 순간」이 있다고 한다면 1981년 7월 9일은 그야말로 그러한 기념해야 할 날이었다. 콧수염을 기른 작은 캐릭터 「점프맨」은 이날 닌텐도가 아케이드 게임기 『동키콩』을 발매하면서 세상에 데뷔했다.탄생과 동시에 「반복되는 죽음」도 시작되었다인상 좋

코지마 히데오가 감상한 『로건』 - 메탈기어 솔리드와 로건에 등장하는 '운명'을 극복하는 방법

코지마 히데오가 감상한 『로건』 - 메탈기어 솔리드와 로건에 등장하는 '운명'을 극복하는 방법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6월 25일

이 영화는 『X-MEN』도, 『울버린』도 아닌, 분명히 『로건』이란 제목을 가진 1편의 영화다. 당연한 소리를 한다고 생각하실 수도 있을 것이다. 1편의 영화란 하나의 이야기이며 당연히 거기에는 시작과 끝이 있다. 『로건』은 시작과 끝을 가진 영화다.『로건』은 21세기의 영화(특히 히어로가 등장하는 엔터테인먼트 장르 영화)를 둘러싼 상황 속에서 「1편의 영화」로 완성된 특별한 작품이다. 이러한 상황을 일부러 지적해야 할 만큼 최근의 영화계 상황은 변화했다. 『LOGAN/ローガン』 6月1日(木) 全国ロードショー 20世紀フォックス映画配給 ©2017Twentieth Century Fox Film Corporation21세기 스타일의 영화란 무엇인가?「스타워즈」, 「마블 시네마틱 유니버스」, 「DC 확장 유

이제 딥마인드는 인공지능에게 세상을 학습시키려 한다

이제 딥마인드는 인공지능에게 세상을 학습시키려 한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6월 16일

By GLAS-8 구글의 인공지능 개발 회사인 「딥마인드」는 세계 최강의 기사를 물리친 바둑 AI를 개발하며 화제를 모았는데요 이번에는 「개가 고양이를 쫓는다」와 같이 오브젝트의 움직임을 예측하는, 인간 수준의 인식 능력을 갖춘 AI의 개발에 나섰다고 합니다. DeepMind’s neural network teaches AI to reason about the world | New Scientist Forget AlphaGo—DeepMind Has a More Interesting Step Toward General AI - MIT Technology Review 슈퍼마켓에서 가장 맛있는 바나나를 고를 때 인간은 선반에 진열된 여러 바나나를 보면서 「오른쪽 바나나는 색이

게임이란, 시스템이라는 개념을 통해 세상을 설명하는 힘이다- 원자에서부터 생물, 은하계까지:모든 시점에서 세상과 교류하는 게임 「Everything」

게임이란, 시스템이라는 개념을 통해 세상을 설명하는 힘이다- 원자에서부터 생물, 은하계까지:모든 시점에서 세상과 교류하는 게임 「Everything」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6월 13일

영화 『그녀(Her)』에 등장하는 가공의 비디오게임을 제작한 데이빗 오라일리. 그의 최신작「Everything」은 제목 그대로 플레이어가 동식물이나 인공물, 소립자, 우주 등 다양한 존재 사이를 오고갈 수 있는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VIDEO BY DAVID OREILLYTEXT BY JULIE MUNCYTRANSLATION BY MAYUMI HIRAI, HIROKO GOHARA/GALILEOIMAGE COURTESY OF DAVID O’REILLY/SONY「Everything」은 PlayStation 4와 Steam으로 출시된 게임이다 . 제목 그대로 이 게임에서 플레이어는 흰곰이나 나무, 은하계, 사막 그리고 빛 등 모든 존재 사이를 오고갈 수 있는 「창조의 본질」을 담당하게 된다.「Everythin

스마트 장난감, 부모의 또 하나의 걱정거리로 떠오르다

스마트 장난감, 부모의 또 하나의 걱정거리로 떠오르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6월 11일

image: DONOT6_STUDIO / Shutterstock 어린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인터넷에 연결된 수많은 기기에 농락당하여 위험에 처하곤 한다. 아직 인터넷의 개념을 이해하지 못한 어린이를 위한 장난감도 이러한 상황에서 예외가 아니다. 유아용 사물인터넷 장난감(스마트 장난감)의 보급에 따라 불충분한 보안으로 인한 데이터 해킹이 문제로 지적되고 있다. 많은 부모들이 제조사가 보유한 유저 데이터에 대해 불안감을 느끼기 시작했다. 해킹의 위협에 처한 스마트 장난감2015년에 발매된 대화할 수 있는 바비 인형 「Hello Barbie」는 불충분한 보안 대책으로많은 부모들을 불안에 빠뜨렸다. 이 장난감은 인형을 갖고 노는 아이들의 목소리나 이야기 내용을 클라우드 상에 저장하여 그에 맞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