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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 시대에 「철학」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인가? - 장 가브리엘 가나시아

인공지능 시대에 「철학」은 어떤 역할을 감당해야 할 것인가? - 장 가브리엘 가나시아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8월 15일

「인공지능(AI)이 인류를 초월할 것」이라는 주장에는 아무런 근거가 없다?  저서 『이제 슬슬, 인공지능의 진실을 이야기하자』에서 위협론자와 거대 인터넷 기업의 「불편한 진실」을 엮은 프랑스의 AI 철학자, 장 가브리엘 가나시아. AI뿐 아니라 모든 디지털 테크놀로지가 세상을 뒤덮고 있는 지금, 인류는 무엇을 지향해야 할까? AI를 통해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 예방의학계의 귀재 이시카와 요시키 씨가 가나시아 교수의 이야기를 들어보았다. TEXT BY YOSHIKI ISHIKAWA장 가브리엘 가나시아|JEAN-GABRIEL GANASCIA철학자. 파리 제6대학 컴퓨터사이언스 교수. 동 대학의 정보학 연구소에서 인지 모델과 기계학습 등 인공지능에 관한 연구팀인 「ACASA」의 수장을 20년 이상에 걸쳐 맡고

친구로부터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익명 메시지 앱 Sarahah

친구로부터 솔직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익명 메시지 앱 Sarahah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8월 14일

Image: Lolostock/Shutterstock.com 우리는 트위터나 페이스북을 통해 다른 사람과 연결되어 있습니다. 과거에는 메일이나 전화 또는 직접 얼굴을 마주보고 대화를 나누는 등 다양한 방법을 사용했었죠. 하지만 이 모든 방법은 기본적으로는 익명이 아니며 이를 통한 대부분의 대화는 일종의 가림막에 막혀 있었습니다. 한편으로 익명 게시판을 이용하는 방법은 완전한 익명을 통해 생생한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점은 좋지만 여기서 의견을 주는 모든 사람들은 당신이 누구인지 모르는 사람뿐이었죠. 역시 우리가 궁금한 점은 내 지인들은 나에 대해 정말로 어떻게 생각하고 있을까 하는 점일 것입니다. 그러한 의문에 솔직하게 답해 주는 앱이 요즘 미국 등 각 국의 앱스토

애니메이션 발표를 통해서 본 넷플릭스의 세계 전략 - 독점 작품의 공급을 강화한 진짜 이유

애니메이션 발표를 통해서 본 넷플릭스의 세계 전략 - 독점 작품의 공급을 강화한 진짜 이유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8월 13일

세계 최대의 스트리밍 미디어 기업인 넷플릭스가 독자적인 애니메이션 제작을 강화한다는 방침을 밝혔다. 콘텐츠 제작에 연간 60억 달러나 투자하는 넷플릭스의 입장에서 애니메이션이란, 단순한 일부 열성팬을 위한 콘텐츠가 아니다. 사실 애니메이션 제작은 「콘텐츠를 세계적으로 전개시키기 위한 전략」 그 자체이다.TEXT BY BRIAN BARRETTWIRED(US) 「クジラの子らは砂上に歌う」(2017年10月、日本先行配信予定) ©梅田阿比(月刊ミステリーボニータ)/「クジラの子らは砂上に歌う」製作委員会영상 콘텐츠 스트리밍계의 거인인 넷플릭스는 새롭고 독자적인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거액의 투자를 실시했다. 지금까지 넷플릭스는 블록버스터 영화나 다수의 팬을 보유한 영화의 “복각판”에 대해서는 투자를 하지 않았다. 그 대

애플이나 유튜브의 10년 전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이트 「Ten Years Ago」

애플이나 유튜브의 10년 전 모습을 볼 수 있는 사이트 「Ten Years Ago」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8월 12일

Screenshot: Ten Years Ago 「Ten Years Ago」는 10년 전의 웹사이트를 돌아볼 수 있는 곳입니다. 애플이나 유튜브 등 유명한 서비스의 10년 전 디자인을 확인할 수 있죠.Screenshot: Ten Years Ago예를 들어 애플 웹사이트의 10년 전 모습을 보도록 하죠. 그 당시에는 아직 아이폰이 아직 라운딩된 모습이었군요. 마침 아이폰이 발매되기 시작했던 시기였습니다. 웹사이트의 디자인도 지금과는 달라서 정겨움이 느껴집니다.Screenshot: Ten Years Ago그 외에도 유튜브나 아마존, 뉴욕 타임스나 CNN 등 뉴스 사이트의 예전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10년 전을 떠올리고 싶은 분이라면 방문해 보시죠. Image: Ten Years AgoSource: Ten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 감독이 세상을 뜨다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 감독이 세상을 뜨다

isao의 IT,게임번역소|2017년 7월 18일

「살아있는 시체들의 밤」, 「시체들의 새벽」 등 현대 「좀비 영화」 장르의 창시자로 알려졌으며 후대에 큰 영향을 준 영화감독인 조지 A. 로메로가 폐암으로 세상을 떠났습니다. 77세의 나이였습니다. George A. Romero, 'Night of the Living Dead' creator, dies at 77 - LA Times 좀비 영화의 거장, 조지 로메로 감독이 세상을 뜨다 로메로는 뉴욕에서 태어났습니다. 대학 시절에 알프레드 히치콕 감독이 「북북서로 진로를 돌려라」 를 촬영할 당시에 아르바이트로 참가한 경험이 있었다고 하며 대학을 졸업한 후에는 광고 등 영상 제작을 생업으로 삼다가 주말을 이용해서 영화 제작을 시작했습니다. 그 후 1968년에 「살아있는 시체들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