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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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임씬2 EP06 #크루즈 살인사건
0.추리물로서는 둘째치고 수사드라마로서는 확실히 점점 더 발전하고 있다는걸 느낀다. 이번에도 솔직히 증거물들이 좀 거시기했는데 이제 어차피 그런건 큰 기대를 안하기 시작해서 그런지 마음이 편하다. 특히 이번화 마지막 연출이 바로 지난 화에 기대했던거였는데 읭 안하네? 라고 생각하자마자 터뜨려 줄줄은 몰랐다. 1.다음화에 농심윤지양이 게스트로서 복귀하는데 이번엔 얼마나 역할을 해줄 수 있을지 신경쓰임. 전현무도 같이 게스트로 나와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그건 빗나간듯. 2.다만 이런식으로 수사드라마 느낌이 강해질수록 "추리 게임"이 아니라 그냥 짜고치는 "추리 꽁트" 아니냐는 생각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는듯. 3.기대를 안하니까 편하다, 라고 위에 적긴 했는데 사실 그래도 마음 한구석엔 "알리바이 트릭! 밀

슬슬 질린다 검은사막
그래도 어찌어찌 붙잡고 계속 하고 있긴 한데 슬슬 질림. 그리고 커마 다시하고싶다.
크라임씬2 EP05 #연예기획사 살인사건
뭐야 이글루스 왜 또 이미지 업로드 먹통이야 0.에피소드의 평균적 구성을 따졌을때 어째 시즌1에 비해 절묘한 증거와 트릭보다는 범인의 드라마틱한 동기에 집중하는듯한 경향이 보이는 듯 합니다. 드라마로선 재밌긴 하지만 시리즈 초기부터 추리물을 기대하던 입장에선 점점 기대에서 벗어나는게 아쉬움. 1.사실 게스트가 한명 추가됐을때부터 뭔가 연쇄살인 삘이 나긴 했었죠. 근데 제가 예상한건 어차피 시나리오 위주로 가는거 사건 수사 도중에 아예 살해당하는거였는데 그거까진 무리였던듯. 2.시우민은 생각보다 꽤 잘 적응해서 좋은듯. 김지훈도 달성 못한 3연속 출연을 하게 되는데, 아무래도 아이돌이고 현장 적응도 잘하다보니까 반응이 좋을걸 생각해서 일부러 한주 연장한듯 싶기도 하구요.

신캐나왔다길래 검사 깔짝대는중인데
몹 시체가 공중에서 굳는 버그가 보여서 웃겨서 찍음. 근데 솔직히 얼마나 할지는 모르겠다. 일단 CBT나 OBT 초기보다는 편의성 면에서 많이 좋아지긴 했더라. 근데 여전히 이게 MMORPG인 이유는 모르겠다. 필드쟁이나 공성전같은 대규모 컨텐츠만 때로 떼어내고 나머진 걍 싱글플레이로 처리해도 상관 없을것같은 기분. 뭐 파티플레이, 코옵플레이 별로 안좋아하는 입장에선 차라리 그래서 마음 편하긴 하더라.
메이웨더가 아웃복싱에서 극에 달한 테크니션이긴 하겠지만
클린치, 헤드락이 복싱 기술은 아니지 않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