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digo Blu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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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것이 왔다…!
PlayStation®4/PlayStation®Vita 『섬란 카구라 ESTIVAL VERSUS -소녀들의 선택-』 2015년 여름 한국어판 발매 결정 바로 얼마 전에 기사가 뜨긴 했지만 SCEK 공식 보도자료로 발표난김에 포스팅. 섬란 카구라 EV 한국어판 발매 결정났습니다. 이걸로 이번달 말에 발매할 일어판은 아마 패스하게 될듯?들리는 소문으로는 다른 서드파티 유통사들도 노리고 접근했었다고 하는데 결국 SCEK가 발매하는걸로 결정 났네요. 개인적으론 서드파티들 번역에 만족한 적이 없다보니까 차라리 원문에 가까운 직역 위주로 번역하는 SCEK가 차라리 나은듯.

전국무쌍 4-Ⅱ 계속 하면서 느끼는거
0.오리지널인 4는 워낙에 신속이 강해서 신속으로 쓸어버리는 호쾌한 맛이 좋아서 눈치 못챘는데, 통상공격타입은 다른 3타입에 비해 플레이가 재미가 없음. 개인적으로 느끼기에 플레이가 재밌는건 차지공격>신속공격≥특수기>통상공격 순서인듯. 심지어 통상공격타입인데 특수기가 공격이나 반격기같은게 아니라 버프계열이면 더 재미 없어짐.그리고 신속공격타입은 분명 이름은 신속공격타입인데 왜 신속공격타입인지 알수가 없음. 신속공격타입인데 신속공격에 대한 메리트가 거의 없는 상태에서,(사실 있긴 함. 신속공격 연계 회수가 다른 타입보다 많음. 그런데 사실 다른 타입도 신속 연계 회수가 부족하다고 느껴본적은 없음) 신속 자체가 강하다는 이유로 무작정 신속을 너프하는 같은 주먹구구식 밸런싱이 되니까 분명 타입은 신속타입인데 "그

얼망겜이 또 한건 하셨다면서요?
0.어떤 병신이 무쌍보다 돈값하는 게임(웃음)이라고 주장하던 얼망겜이 이번엔 사기도박장을 차렸다는 소식입니다. 근데 사실 개인적인 감상으론, 진작에 터졌어야 정상 아닌가 싶은데. 진짜 이놈들이 최후의 양심줄을 이제서야 놔서 지금 터진건지, 아니면 지금까지도 해왔는데 누가 실험을 해본 적이 없어서 이제서야 터진건지는 모르겠네요. 개인적으론 후자라고 봅니다만 근거가 없으니 음모론 ㅉㅉ라고 하셔도 할 말은 없습니다. 솔직히 확률 공개 안하는 슬롯머신이라니 이건 "나 사기 치겠음"이라고 대놓고 선언하는거나 마찬가지 아닌가요? 1.수상쩍은 게 사실 한둘이 아니었죠. 던파류에서 보이는 선택식 던전보상이라던가, 얼망겜이라면 OTP 걸어놓으면 하루에 하나씩 주는 슬롯머신 같은게 아무리 봐도 결과값이 조작되는 것 같다는

아나 완전 까먹고 있었는데
포토카노 Kiss 에비코레 발매일이 2월 5일이었음. 심지어 DL판 초회특전 DLC 붙는 기간이 딱 어제(26일)까지였음.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왜 발매일을 까먹고 있었짘ㅋㅋㅋㅋㅋㅋ 진짜 짜게 식네 으아. 나중에 할인이벤트 하던가 한번 더 가격인하 하면 그때 사야지 확 짜증나네 ㅜㅜ

반남 소속 히구치 요시토씨가 TOZ를 구입
TOV 디렉터 히구치 요시토씨가 제스티리아를 구입,「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책상 다리를 찌르는 두려움. 더 무서운 것은 안주하고 있기에 모르는 것.하고싶은 말은 산만큼 있지만, 클리어 한 뒤에 하죠.저같은 외야라도, 실제로 놀아 본 뒤에 의견이 있으면 조금은 의미가 있는게 아닐까 생각해 자신의 시간을 사용해 봅니다.나 자신은 밖에 나간 인간이고 그런 입장에서 말한다면 역시 사용자로서 뭔가를 말할 수밖에 없습니다. 당사자의 때도 아무것도 못했으면서 이제 와서 무엇인가를 바꿀 수도 있다고 생각하진 않지만 생각만은 전하고 싶어.본인이 테일즈팀에 있던 시절에 했던 짓이랑 하나도 다른 게 없다는걸 자각은 하고 있는 것 같아서 다행입니다만, 마치 자기는 옛날 일이니까 제3자인것같은 입장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