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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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어사이드 스쿼드 - 좋지 않다. 혹은 나쁘지 않다.
이런저런 평을 무시하고어쨌든 DC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뭐 전체적인 감상은 '나쁘지 않다' 정도였는데그러기 위해서는 몇몇 단점을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리고 이 아래부터는 스포가 있습니다.주의하세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도, 그리고 보고 나서도 가장 궁금했던 것은이 색채감은 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물이었냐, 였습니다. 만약 이 영화가 데드풀마냥 엽기발랄하고 유쾌한 영화였다면 이 포스터는 상당히 적절했을겁니다.그러나... 뒤에 다시 적겠습니다만, 이 영화를 이끌어나가는 캐릭터들이 그렇게 가벼운 애들이 아닙니다.지극히 DC스럽다고 해야할까요.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뱃대슈의 악평에는 유머가 없어서다-라는 자체분석 때문에재촬영/편집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들렸는데그 지

클로저스 사태를 왜 그렇게 어렵게 보는지.
성우분이 페미니스트인지,페미나치인지,아니면 메갈리안인지는 잘 모르겠으니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자면결국 넥슨은 판매자의 입장에서 소비에 악영향을 끼칠 요소를 제거한 것 뿐이다. 반대로 생각해보자.여성향 게임, 혹은 여성이 절대다수인 게임에서새로나오는 캐릭터의 성우가 '난 일베 괜찮은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했다면과연 여성 유저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이며그 성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잘린것인가, 어떤것인가를 본다면잘린게 맞다고 본다.'줄 돈 다주고 안쓰겠다고 한 것 뿐인데 왜 잘린거냐'라고 묻는다면,왜 성우가 교체된건지를 살펴보면 되지않나 싶다. 어차피 녹음전도 아닌 녹음후라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버텨도 괜찮겠지만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게임 특성상 지속적으로 성우를 써야하는 일이 필연
행복한 기분을 유지한채 쓰는 전반결산.
왜 KT전이 남았는데도 벌써 결산을 내려 하느냐.NC전인데도 일요일날 이기며 위닝시리즈를 가져가서. KT랑 3연전 하는데 루징 혹은 스윕당하면 빡쳐서 극딜로 쓸 것 같아... 1.'너네는 왜 잘하냐?' 친구가 3위에 걸려있는 넥센을 보며 초반에 물어본 질문이었다.나는 '곧 내려갈거야'라며 신경쓰지말라했지만, 3위에서 악착같이 버티며 전반기를 마감하는 모습을 보니 새삼 이유를 돌이켜보게 되었다. 알다시피 피어밴드는 뼛조각을 제거하면서 뭘 더 제거했는지 그냥 로테이션만 지키는 투수였고,코엘로는 언제나 5이닝만 먹겠다는 각오로 볼넷을 뿌려대는 투수였다.양훈은 쉬는동안 뭘 했는지 작년의 모습이 전혀 나오질 않았다.그리고 선발은 아직 두자리가 비어있었다. 우리가 신재영과 박주현의 이름을 보면서 기대했던 것
서건창은 진심 수비범위 좀 재조정 할 필요가 있다.
전에도 몇번인가 썼는데,진짜 공만 뜨면 비글마냥 공만보고 뛰어댕김.고척돔 특성상 뜬 공을 잠시라도 시야에서 놓치면 에러로 연결될 확률이 높으니 공만보고 뛰어댕기는건 그러려니 하는데문제는 남의 수비범위를 잡아먹고 들어가니 문제.그렇다고 그걸 반드시 잡아내는 것도 아님. 이게 지금 좃같은게 1루수, 유격수, 우익수, 중견수까지2루수의 근처에 있는 야수들이 모두 한번이상씩 당해봤음.진심 콜플레이를 확실하게 외치면서 아무도 못다가오게 하던가아니면 일찌감치 포기해서 다음 수비를 준비해야하는데그냥 들이밀음. 그리고 결국 우려하던 사태가 오늘 일어난거. 누구 공이라고 할수가 없을 정도로 애매하게 뜬게 첫번째 이유고김하성이든 서건창이든 본인 콜을 확실하게 하지 않은게 두번째 이유겠지만 그 모든걸로도 실드가 안되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