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
수어사이드 스쿼드 - 좋지 않다. 혹은 나쁘지 않다.
이런저런 평을 무시하고어쨌든 DC의 희망으로 떠오른 이 영화를 보고 왔습니다. 뭐 전체적인 감상은 '나쁘지 않다' 정도였는데그러기 위해서는 몇몇 단점을 짚고 넘어가야하지 않나 싶더군요. 그리고 이 아래부터는 스포가 있습니다.주의하세요. 이 영화를 보기 전에도, 그리고 보고 나서도 가장 궁금했던 것은이 색채감은 대체 누구의 머리에서 나온 결과물이었냐, 였습니다. 만약 이 영화가 데드풀마냥 엽기발랄하고 유쾌한 영화였다면 이 포스터는 상당히 적절했을겁니다.그러나... 뒤에 다시 적겠습니다만, 이 영화를 이끌어나가는 캐릭터들이 그렇게 가벼운 애들이 아닙니다.지극히 DC스럽다고 해야할까요. 항간에 떠도는 소문에는, 뱃대슈의 악평에는 유머가 없어서다-라는 자체분석 때문에재촬영/편집에 들어갔다는 이야기가 들렸는데그 지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