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t
원문 보기 →클로저스 사태를 왜 그렇게 어렵게 보는지.
성우분이 페미니스트인지,페미나치인지,아니면 메갈리안인지는 잘 모르겠으니 보이는 것만 보고 판단하자면결국 넥슨은 판매자의 입장에서 소비에 악영향을 끼칠 요소를 제거한 것 뿐이다. 반대로 생각해보자.여성향 게임, 혹은 여성이 절대다수인 게임에서새로나오는 캐릭터의 성우가 '난 일베 괜찮은 것 같아요'라는 발언을 했다면과연 여성 유저들은 어떻게 반응할 것이며그 성우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 잘린것인가, 어떤것인가를 본다면잘린게 맞다고 본다.'줄 돈 다주고 안쓰겠다고 한 것 뿐인데 왜 잘린거냐'라고 묻는다면,왜 성우가 교체된건지를 살펴보면 되지않나 싶다. 어차피 녹음전도 아닌 녹음후라 '어쩔 수 없다'라는 식으로 버텨도 괜찮겠지만캐릭터가 중심이 되는 게임 특성상 지속적으로 성우를 써야하는 일이 필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