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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이재성, 독일 데뷔전서 2어시...활약상 모음
▲ 이재성이 출전한 함부르크전 관중. 2부로 떨어졌는데도 홈관중들의 응원열기는 여전하다. / 싸커라인 펌. ▲ 스카이스포츠 해설자가 극찬한 이재셩 플레이 / 해축갤 펌. ▲ 크로스 이후 볼 다시 잡아서 첫 유효슛 날린 이재성 / 해축갤 펌. ▲ 이재성의 첫 번째 어시스트 / 해축갤 펌. ▲ 이재성의 두 번째 어시스트 / 해축갤 펌. ▲ 교체아웃 돼서 밖으로 나오는 이재성을 힘껏 안아주며 함박웃음 짓는 홀슈타인 킬 감독 / 해축갤 펌.

박지성 머리에서 결승골이 터진 순간, 올드트래포트가 들썩~!
그야말로 박지성의 날입니다. 맨유의 영원한 라이벌 리버풀을 홈으로 불러들여 치른 '복수혈전'에서 박지성이 역전 결승골을 성공시켜 승리의 일등공신이 됐습니다. 아스날전에 이른 리그 2호골이자(1도움) 챔스리그 AC밀란전까지 포함하면 시즌 3호골. 전반전 토레스의 선제 헤딩골이 터졌을 때만 해도 "이러다 지난 번처럼 또 지는 거 아냐?" 하는 두려움이 올드트래포르를 엄습했드랬습니다. 그러나 루니의 페널티킥 성공, 그리고 박지성의 역전 헤딩골이 이어지면서 두려움은 격한 환호로 바뀌었습니다. 그 순간의 감동을 맨유 홈피 기사로 읽어 보시죠. The second half started with plenty of posturing but little end product. Park had the o

‘차두리’ 말만 나오면 입다물던 차범근, 방송 종료 후엔?
차범근 해설위원의 애틋한 자식 사랑이 화제다. SBS 해설위원으로 2010 남아공월드컵에 참여하고 있는 차 위원은 차두리 선수가 행여 실수라도 하기만 하면 남보다 혹독하게 비판하고, 잘 하면 슬그머니 입을 닫는 '이중적'(?) 태도로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고 있다. 12일 저녁, B조 첫번째 매치로 치러진 대 그리스전에서도 차 위원의 이런 엄한 모습은 어김없이 빛을 발했다. 한국팀의 선전에 흥분하며 "네, 좋아요"란 말을 반복하다가도 파트너인 배종수 캐스터 입에서 사마라스를 꽁꽁 묶은 차두리의 활약상을 칭찬하는 말이 나오면 갑자기 말수가 줄어들며 자동잠금모드로 돌변하기 일쑤였다. 네티즌들을 열광케 한 차두리의 '폭풍드리블'에도 "마무리가 깔끔해야 합니다"고 사족을 달았을 정도. 후반 중반 박주영

박서준·박민영 '열애-결혼설'...기레기들 신났네
[단독] 박서준·박민영, 3년째 열애중…“일과 사랑 다 잡았다” 스포츠동아, 2018-07-27 ▲ '박서준-박민영 열애설'을 단독 보도한 스포츠동아 연기자 박서준(30)과 박민영(32)이 3년째 열애 중이다. 두 사람은 서로를 향한 호감으로 시작해 지금은 누구도 부럽지 않은 사랑을 키워가고 있다. 특히 26일 종영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함께 주연을 맡고 드라마를 성공으로 이끌며 일과 사랑을 동시에 잡게 됐다. 26일 복수의 관계자에 따르면 두 사람이 연인으로 발전한 시기는 오래 전이다. 그동안 사랑을 키워나가면서도 각자의 작품 활동에 더 중점을 둔 터라 조심스럽게 만남을 이어왔다. 하지만 사랑의 흔적까지 숨기지는 못했다. 지

주심의 미친 판정에 막힌 추신수 연속 출루기록
▲ 게임데이 상으로도 바깥으로 빠지는 공이었음. 6회 말 추신수 세번 째 타석. 초구가 완전 바깥에 꽂히는 공이었는데도 주심은 스트라이크 선언. 좌완투수가 던졌다면 혹시나 스트라이크존에 살짝 걸쳤을 수도 있지만 상대는 우완투수라 어떻게 해도 스트라이크와는 무관한 상황. 초구에 볼이 스트라이크로 둔갑하면서 추신수는 심판 판정에 혼란을 겪고 결국 풀카운트 싸움 끝에 삼진으로 물러남. 정상적으로 판정했다면 당연히 볼넷으로 출루해야 했지만 미친 주심의 판정 하나 때문에 연속 출루기록이 강제 중단당함. 연속 출루기록이 마냥 이어지기는 힘들고 언젠간 중단되겠지만 그러나 이런 식으로 어이 없이 끝나는 게 너무 아쉽고 화가 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