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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posts말레이시아에게 먹힌 어이없는 두 골
첫 골 헌납 / 머저리 GK 두 골 헌납 / 머저리 수비수 헐, 말레이시아 따위에게 1:2 패배라니~! 한국이 독일 2:0으로 이긴 것보다 더 충격입니다. 동네 축구도 이 정도는 아닌데... 조현우는 왜 안 나왔죠? 제대로 된 GK만 있었으면 이런 참사는 막을 수 있었을텐데... 그나저나 아겜에 출전한 선수들 실력 개차반이로군요. 김정민, 황현수, 이시영, 황희찬, 송범근... 기타 등등, 기타 등등. 설마 김학범 감독은 이강인이 이런 선수들보다 못 할까봐 안 뽑은 건가? 오늘 패배에 대해 뭐라 변명할지 지켜봐야 겠네요. - 어른이 -
찌라시 '사망설'로 죽었다 살아난 연예인들
김아중 측, 난데없는 '사망설 지라시'에 "황당하다" 조선일보, 2018.08.14 배우 김아중(36) 측이 14일 일명 ‘지라시’(사설 정보지)를 통해 퍼진 사망설에 대해 "황당하다, 사망설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이날 온라인에서는 2004년 CF 모델로 데뷔하고, 영화 '미녀는 괴로워'에 출연해 스타덤에 오른 배우가 전날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는 내용의 지라시가 확산했다. 이 때문에 네티즌 사이에선 ‘김아중 사망설’이 퍼졌다. 김아중의 소속사 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인터넷매체 TV리포트에 "(김아중은) 멀쩡히 있는데 왜 이런 말도 안 되는 루머가 퍼지는지 모르겠다”며 "본인도 (사망설에) 당황하고 황당해하고 있다"고 했다. 이어 "허위사실이 더 퍼지지 않도록 소속사에서

이재성, 2R 홈경기에서 유럽 데뷔골 작렬~!
이재성이 12일 밤(한국시간) 독일 킬에 위치한 '홀슈타인 스타디온'에서 열린 분데스리가2부 2라운드 경기(하이덴하임전)에서 유럽 데뷔골을 터트렸군요. 이로써 개막전 2개의 도움에 이어 팀의 패배를 막은 동점골까지, 2게임 연속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셈이 됐습니다. 어메이징~! 아침엔 스페인 발렌시아에서 17살 이강인이 1군 데뷔골로 우리를 웃게 해주더니, 밤엔 이재성이 또 우리를 기쁘게 해주네요. 당케, 당케. ☞ 관련글 : '발렌시아 미래' 이강인, 드디어 1군 데뷔골~! ☞ 관련글 : 이재성, 독일 데뷔전서 2어시...활약상 모음 - 어른이 -

KBS '골든벨' 논란..."세종대왕=한남"은 주작!
▲ 맨마지막 그림을 클릭하면 크게 볼 수 있습니다. 누가 이런 짓을 하는 걸까요? "과거로 갔을 때 바꾸고 싶은 사건, 만나고 싶은 사람"이 주제였고, 그에 대해 한 여학생이 '세종대왕(만남)'이라고 적은 것 뿐인데, '만남'을 '한남'으로 조작해서 반페미를 선동하는 넘이 있네요. ▲ 엠팍 불펜(mlbpark)에서 캡처. 나도 꼴페미를 경계하고 메갈-워마드를 죽기보다 싫어하는 사람인데 이건 아니죠. 이건 메갈-워마드가 하는 짓과 똑같은 겁니다. 애꿎게 피해당한 여학생의 인권은 누가 보상하나요? 경찰은 '세종대왕(한남)'을 조작해서 퍼트린 놈을 잡아서 구속하기 바
'발렌시아 미래' 이강인, 드디어 1군 데뷔골~!
마침내 이강인의 1군 데뷔골이 터졌습니다. 12일 발렌시아 홈구장에서 열린 바이엘 레버쿠젠과의 프리시즌 경기에서 교체로 필드를 밟아 후반 41분 쐐기골을 기록한 겁니다. 프리시즌 5경기 연속 출전만에 나온 값진 1군 데뷔골. 특히 시즌 개막을 앞둔 출정식 경기에서 나온 골이라 더 인상적이었죠. 영상을 보시면 아시겠지만, 대단히 멋진 헤더골입니다. 17살밖에 안 된 선수가 유렵선수들과 몸싸움에서 밀리지 않고 이겨내네요. 홈팬들과 동료 선수들이 좋아하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흐뭇하고 뭉클합니다. 그곳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는 게 피부로 느껴지는군요. 이제 시작이겠죠? 판타스틱 이강인의 전설 말입니다. 무럭무럭 자라서 세계를 호령하는 '슛돌이'가 돼 주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