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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시합도 안 했는데 수영서 금메달~?

Incarnation|2018년 8월 24일

[AG] '女 개인혼영 200m' 김서영, 금메달 획득... 8년만 쾌거 2018.08.24 오후 08:37 [OSEN=우충원 기자] 박태환이 없는 한국 수영서 김서영이 여자 개인혼영 200m서 금빛 레이스를 펼치며 자존심을 지켰다. 김서영은 24일(한국시간) 인도네시아 자카르타 GBK아쿠아틱센터에서 펼쳐진 여자 개인혼영 200m 결승에서 2분 08 초의 기록으로 가장 먼저 터치패드를 찍었다...(중략)... 하지만 주종목에서는 오하시를 뛰어 넘었다. 또 김서영은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 노골드에 그치며 망신을 당한 한국 수영의 자존심을 세웠다. 특히 김서영의 금메달은 지난 2010 광저우 아시안게임 평영 200m의 정다래 이후 8년만의 금메달이다. 김서영은 첫 50m 접영

호날두가 꼽은 자신의 인생골은 바로 이것~!

Incarnation|2018년 8월 24일

'656골 넣은' 호날두가 선정한 자신의 최고 득점은? 스포티비뉴스, 2018.08.24 프로 통산 571골, 포르투갈 축구 국가대표 팀으로 85골. 도합 656골을 넣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33, 유벤투스)가 선정한 자신의 커리어 최고의 득점은 무엇일까. 영국 맨체스터 지역지 '맨체스터 이브닝'은 22일(현지 시간) 인터넷판에 호날두의 인터뷰를 게재했다. 인터뷰 도중 호날두가 '당신의 커리어상 최고의 득점은 무엇인가?'라는 전 세계 축구팬들이 궁금증을 직접 밝혔다...(중략)... 그렇다. 호날두는 2017-18시즌 레알의 마지막 시즌 유벤투스를 상대로 기록한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8강 1차전 득점이다. 호날두는 다니 카르바할의 크로스를 상대 수비수보다 높게 뛰어 바이시클

[아겜] 이란전 2:0 승리 - 하이라이트 영상

Incarnation|2018년 8월 23일

전반전 / 이란 골대샷 / 전반 17분 황인범 골대샷 / 전반 19분 황의조 선제골 - 황인범 어시스트 / 전반 39분 후반전 / 손흥민 움직임 / 이승우 추가골 / 후반 6분 손흥민 움직임 / 손흥민 움직임 / 황의조 아까비 / 김문환 터닝슛 / 전반전 황의조 선제골과 후반전 이승우의 추가골로 이란을 2:0으로 간단히 셧아웃시켰군요. 완전 굿입니다. 이로써 황의조는 벌써 5골을 기록하게 됐고. 이승우는 처음으로 골맛을 보게 됐네요. 다만 손흥민이 피로 누적으로 많이 힘들어 보이고 GK 조현우가 발목 부상당한 게 마음에 걸립니다. 몸조리 잘해서 슬기롭게 이겨내길 바랍니다. 우즈벡전 대비

네이마르 사포와 황희찬 사포 비교

Incarnation|2018년 8월 21일

네이마르 사포 / 황희찬 사포 / "...(전략)...황희찬은 키르기스스탄과의 2018 아시안게임 조별리그 3차전에서 상대를 제치는 기술은 ‘사포’를 시도했다. 그러나 그의 사포는 제대로 발에 걸리지 않아 옆으로 새며 망신만 당했다. 기대 만큼 미치지 못한 경기력과 상대팀을 향한 매너 실종, 이번 사포 논란까지 비웃음만 당하고 있다." / (스포탈코리아. 황희찬 논란의 사포 장면.gif, 2018.08.21) 실수할 수도 있지. 그런데... 사포는 그렇다 쳐도 빈 골대에 소녀슛은 넘 한 거 아녀? - 어른이 -

'n행시의 천재' 박명수 근황

Incarnation|2018년 8월 20일

[IMAGE|e0021049_5b7a7362651b3.png|pds/201808/20/49/|mid|577|322|pds21#] ▲ 사진 펌=런기태 님/mlbpark 너무 뜬금 없어서 정말 웃기다는... ^^ ☞ 관련글 : [속보] 개그맨 박명수, 김경수 지지선언~! ☞ 관련글 : 5행시의 정석 - 박명수에서 정청래 추미애까지 ☞ 관련글 : [무도] 박명수를 찾아라~~~! - 어른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