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h의 방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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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장성호 트레이드라...
기사 링크 뭐 장기적으로 포지션 문제상 장성호 자리가 없다고는 봤지만 그래도 내년까진 보험용으로라도 냅뒀어야 되는데(-_-) 트레이드 결과로 김태완이 또 드러눕거나 제대후 적응 실패하면 지명타자 슬롯은 최잉 돌려막기 쓰지 않는 한 꽝이 된다 orz 그리고 코감독이 직접 상대 투수 지명했단 말도 있는데.. 그렇다고 해도 장성호 보내면서 올해 지명된 신인 한 명만 받아오다니 유원상+양승진='ㅇ'의 사례로 알 수 있는 트레이드 실력 어디 안가는 한화 프런트 orz 추후지명이나 현금 미발표길 바라지만 그럴리 없어 보이니-_-;; p.s.1 진짜 절망스러운 건 한화 1군의 주전 무조건 보장급의 좌타자는 레어자원이 되버렸다(-_-) 강동우, 고동진, 김경언, 연경흠, 하주석, 한상훈(......) 허허허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0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1
어쩌다보니 매우 오랜만에 연재하게 됐습니다(...) 이거 올해 다녀온것도 써야 되는데 언제 이걸 끝내려나요 orz 하여튼 나가사키역을 나와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육교를 건너 길 가운데에 있는 노면전차 정류장으로 향했습니다. 우선 그 전에 나가사키역 구내의 관광안내소에서 노면전차 1일권을 먼저 샀습니다. 1회 승차 120엔이고 1일권이 500엔이므로 5번만 타면 남는 장사입니다 ㅋㅋㅋ 1일권 사진은 나중에 올리도록 하고(...) 데지마로 가기 위해선 맨 위 사진에 나온 승강장 중 왼쪽의 전차가 없는 빈 승강장에서 타야 합니다. 두번째 사진의 표지판을 보면 왼쪽 방향은 숫자와 다음 정류장이 다르게 나와 있는데 전차 앞에 행선지와 운행계통이 숫자와 색으로 표시된 행선막을 보고 타야됩니다

대전 모팀 FA시장 철수선언
기사링크 시장철수 선언 잘했다 ㅋㅋㅋ 김주찬을 그 돈주고 잡을 이유는 없었고(주전 중견수가 가능하면 모를까 그리고 설령 그게 가능해도 만약 좌진행 우태완이면-_-) 나머지 남은 FA선수(이현곤, 홍성흔)는 그나마 잡으면 어떻게 쓸 수 있었던 다른 FA들과 달리(이호준 제외) 진짜 한화에선 쓸모가 없으니 ㅋㅋㅋ 이현곤은 유/3/2 내야 멀티 가능하다고 보면 그 자리는 이대수 오선진 하주석 이여상 한상훈 (이학준)으로 충분히 가능한데다가 NC 안가는 이상 기아가 보상선수 요구할게 뻔해서 무조건 패스하는게 정답이고 '온리 지명타자'인 홍성흔이 절대 필요없는 두 팀(삼성/한화) 중 하나가 한화임 ㅋㅋㅋ 그러잖아도 1루/지명에 자리 넘치는데 지명만 되는 타자를 뭣하러(...) 좌익수 시켰다가 그 사단났
특별지명 대선방 성공 ㅋㅋㅋ
기사 링크 개인적으론 송신영이 간게 전혀 아깝지 않다 ㅋㅋㅋ 올해 성적 망한것도 망한거지만 홈런 맞고 최정한테 빈볼 던진거라거나(...) 등등으로 이미 신망을 잃을대로 잃었음. 그리고 나이(77년생)도 있으니 리바운딩 가능성도 그다지 없어보이고.. 그래도 풀어놓으면 FA 삽질을 프런트가 인정하는 격이라 안풀릴거라고 봤는데 풀려서 놀랐고 그걸 집어가서 두 번 놀랐음. 대체 대상 선수들이 누구길래 송신영이 뽑혀나간건지(...) 진짜 송신영 가져가라고 낚시한건가-_-;;; 우야튼 계약금과 1년치 연봉 합친 7억은 올해 매몰비용이 됐지만 대신 보상금 10억과 2년치 연봉인 6억 합쳐 16억이 들어오는셈 ㅋㅋㅋ 타구단 픽에 대해 간이논평하자면 삼성 : 김종호-삼성이 대체 어떤 꼼수(?)를 썼길래 N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