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h의 방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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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 posts다저스 확정
믈브닷컴 공식 기사까지 나왔음. 이제 남은건 30일간의 연봉협상인데 다저스가 저 정도로 적어낸거 보면 적어도 이와쿠마 사태(...)는 없을듯 싶고 이제 보라스와 류뚱 본인의 협상실력 및 의지에 따라 연봉&계약기간이 결정될 듯.
류뚱 포스팅 발표
아침 외출전에 결과만 대강 봤었는데 2573만 7737달러(짜투리 33센트 ㅋㅋㅋ)라는 전혀 예상치 못한(...) 금액이 떴네요;; 개인적으로는 구단과 기준선으로 정해놓은건 8M~10M 사이, 포스팅액 범위는 7M~10M사이(최대 15M) 정도로 봤었는데 이 정도면 확실히 빅마켓 구단이 꼈을 확률이 높아보입니다. 이제 진출까지는 이 큰 돈을 지른 팀과의 연봉협상이 남아있지만 제 2의 '이와쿠마 낚시 사건(...)'만 아니면 가긴 갈 거 같네요. 정 안되면 포스팅 금액 중 5M까지는 한화가 류뚱한테라도 보태주고(그래도 남는게 약 21M입니다;;) 어쨌든 이 돈으로 FA 지르는거 말고도 STC를 능가하는 HTC라도 짓거나 해서(2군구장은 이미 지었으니 ㅋㅋ) 제대로 써 보길... '공양미 삼백석'의 현
9/11 대전구장의 기적
1. 하주석 멀티히트 2. 오선진 투런 3. 오재필 쓰리런 4. 이대수 대타 솔리런 5. 한상훈 고의사구성 볼넷 6. 장성호 대타로 나와 만루에서 싹쓸이 2루타 7. 바티스타 무사 1,2루&무사 만루 무실점 8. 최진행 안타(...) 1~8중 어떤게 가장 기적에 가까운 건지 모르겠지만 이게 다 터지면서 메가이글스포 작렬=>11:2로 대승. 특히 바티스타 4회 무사 만루 무실점은 정형식의 파울뜬공(2회 무사 1,2루에서도 1루 뜬공)에 이은 조동찬 대타로 나온 강봉규의 헛스윙 삼진이 결정적이었;; 솔직히 거기서 진갑용 대타 나오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강봉규가 나와서 안도의 한숨. (누가 됐든 대타 마치면 신명철 or 손주인이 2루로 들어와야되고 실제로도 신명철 들어옴) 반면 그 다음 공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9 - 바닷가를 달리는 열차 '시사이드 라이너'
일본에서 맞이하는 다섯째 아침입니다(8월 7일 일요일). 숙소인 토요코인 사세보에키마에점의 무료 조식을 먹고 일정을 시작합니다. 미닛메이드 사과맛과 오렌지맛이 나오더군요. 빵과 소세지로 아침을 챙겨먹고 짐을 싸서 나왔습니다. 토요코인 사세보 에키마에점을 나오면 바로 앞에는 사세보역 히가시구치측 광장이 있습니다. 오른쪽으로 조금만 가면 사세보역 히가시구치가 나옵니다. 출입구 위에는 할인 승차권인 니마이킷푸(2매권), 욘마이킷푸(4매권) 광고가 나오는데 하카타역까지 특급 미도리를 타고 가는 니마이킷푸는 4,500엔, 욘마이킷푸는 8,000엔이군요. 특급 미도리와 산요신칸센까지 연계되는 승차권은 사세보에서 코베나 오사카권까지 왕복 26,800엔, 쿄토권까지 왕복 27,400엔;; 새삼스레 패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