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h의 방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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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1 - 쿠마모토성 #02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11 - 쿠마모토성 #02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27일

게으르니즘과 귀차니즘, 시간없음의 3대 콤보(-_-)로 한달만에 여행기가 계속됩니다;; 이 페이스면 언제 끝낼 수 있을지 모르겠군요ㅠㅠ 어쨌든 여행기 본편을 시작합니다. 우토야구라로 들어갑니다. 우선 밖에서 찍은 우토야구라의 사진입니다. 윗 사진에 나온 건물이 우토야구라이고 왼쪽은 우토야구라로 들어가기 위한 입구(?)와 회랑 건물입니다. 우토야구라를 좀 더 당겨서 찍은 사진 한장 추가. 우토야구라는 쿠마모토성에 유일하게 남아있는 다층 성루로 겉보기엔 3층이지만 실제 내부는 5층, 지하 1층의 구조입니다. 자세한 설명은 입간판 사진으로 대신. 우토야구라란 이름에 대해서는 전설로 전해져 내려오던 이야기가 있는데 '세키가하라 전투 이후 당시 성주였던 카토 키요마사(가등청정)가 근처 우토성 성

황당 뉴스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23일

기사 링크 넥센=군대?(...) 봉와직염은 '군대'말곤 잘 걸리지 않을 텐데;; 아니 뭐 야구할때 전투화 신고 한 것도 아닐꺼고 경기 끝나고 제대로 씻으면(...) 걸릴래야 걸릴 수 없을거 같은데 이거 참--;;

2주만의 재방송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22일

2주전 글 어째 2주 전하고 똑같은 일이 벌어졌다냐(...) 차이점이라면 오늘 스케일이 좀 더 컸다는거;; 선발 붕괴+경기내내 꼬임+9회초 화룡점정 화산 대폭발(-_-) 1사 만루에서 나온 양영동 타구를 463으로 처리했으면 4점차로 9회말 들어가는데 왜 거기서 홈송구를 그것도 악송구로 해서(...) 그리고 그 뒤 멘붕의 향연은 직접 안봤지만 글 나오는거 보니 그저 허허허(...) 주말 시리즈용 실책과 정줄놓을 미리 당겨쓴게 아닌가 생각하는게 속 편할듯하다;;

드디어 칼을 빼들다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21일

코치진 일부 변경. 내용을 보아하니 영우옹이 1루 코치도 겸하고 1루 코치였던 최만호 코치가 3루 코치로 가는듯. 민재옹은 3루에서 해임되고 그냥 수비코치만. 어제 뻘주루지시(...)로 2점을 헌납한게 임팩트가 컸던듯;; 양성우 돌린건 박용택 어깨를 믿고(-_-) 그랬다고 쳐도(뭐 근데 유격수한테 잡힐까봐 머뭇거린걸 뛰게 한게 애초에 문제) 동우옹 2루수 내야안타 때 2루주자 김경언은 대체 왜 돌린 건지(-_-) 2루수가 1루 포기하고 바로 홈 던져서 여유있게 잡더만;; 심지어 양성우와 달리 접전도 못됐음(먼산) 이제 득점이 좀 더 원활하게 나려나;ㅁ;

질문 하나

Hyth의 방랑일지|2012년 6월 15일

올해 삼성은 한화라는 초대형 곳간이 있는데도 6위인데 (아직 안끝났지만 오늘 경기까지 넣으면 9승 2패로 +7. 절대 그럴리 없겠지만(...) 오늘 경기 뒤집혀도 8승 3패로 +5.) 대체 어느팀한테 털리는 겁니까(...) 뭐 한 팀도 아닌 두 팀한테나 자선사업 하면서 곳간 열어주고 있는 놈들이 호구중에 상호구인건 변함없지만(...) (SK한테 -6, 삼성한테 -7로 -13인데 나머지 5개팀 상대로 총합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