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th의 방랑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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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아니다

Hyth의 방랑일지|2013년 4월 15일

상벌제에 국내 투수진 전부 애니콜화라 ㅋㅋㅋㅋㅋㅋ 주말 운용보니 선발되면 망했어요네 ㅋㅋㅋ 상금제만 시행하면 또 모르겠는데 벌금(강판벌금의 압박)과 무보직 운영 ㅋㅋㅋㅋㅋㅋ 혁민아 송부장 안과장 기영이 너네 넷은 왼손으로 벽좀 치고 서산가도 뭐라 안할께(...)ㅠㅠ

이글스 라인

Hyth의 방랑일지|2013년 4월 15일

LG는 사랑이지만 사랑받을 자격도 없는 놈들이 받을리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 우규민 완봉 축하 ㅋㅋㅋ 이러다 시즌승률 신기록세우면서 '멘도사 라인'의 팀 버전인 '이글스 라인'이란 용어 생길지도(...) 류뚱 시즌 승률은 물론이고 시즌 타율보다도 못한 팀 승률 찍을거같다;;

버논 웰스 양키스행

Hyth의 방랑일지|2013년 3월 25일

오피셜 떴다고 함(...) 그만둬! 휴스턴의 HP는 이미 제로야!! (지구별 반응 예상) 엔젤스: 웰스가 드디어 빠졌다! 29M 줘야하지만 그래도 13M 덜 주는 거니 ㅋㅋㅋ 레인저스 등:ㅅㅂ 웰스가 빠졌네 휴양지가 없어졌다ㅠㅠ 애스트로스:웰스 있으나 없으나 우린 상관없음 ㅋㅋㅋㅠ 양키스:13M에 한 번 로또나 긁어볼까 레삭 등:양키스가 헛돈쓰네 ㅋㅋㅋ

세살버릇 여든간다.txt

Hyth의 방랑일지|2013년 1월 22일

기사링크 앜 ㅋㅋㅋㅋㅋㅋ 소스가 좀 의심가는 소스긴 한데(...) 이거 진짜로 해버리면 8개구단 팬이 환영할듯 ㅋㅋㅋ 윗돌빼서 아랫돌 괴기도 정도가 있지 작년 후반기 김진우 정도를 보여준 선발 투수를 마무리로 돌리는건 누가봐도 낭비 of 낭비인데(...) 게다가 김진우 1년차였나 포스트시즌 마무리 시켰다가 좋지 않은 결과 나왔던 적도 있고. 하여튼 이걸 보고 느낀건 역시 옛말 틀린거 없다는거. 세살 버릇 여든 가듯이 한 번 불펜덕후는 영원한 불펜덕후네 ㅋㅋㅋ 하긴 좀 쉬다 오신 코감독님도 '등빨 좋은 좌완투수 덕후'에서 탈출 못한거 보면 야구판도 휴덕은 있지만 탈덕은 없는듯 ㅋㅋㅋ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1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2

2011년 8월 북큐슈 여행기 21 - 항구도시 나가사키 Part.1 데지마 #02

Hyth의 방랑일지|2012년 11월 30일

토루코라이스로 점심을 먹은뒤 데지마의 나머지 부분을 둘러봤습니다. 1859년 데지마의 네덜란드 상관이 폐지된 뒤 영사관이 설치되고 1866년엔 나가사키 외국인 거류지가 되었는데 그 때의 번지 경계표입니다. 네덜란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지볼트가 네덜란드로 보낸 260종의 식물 중 라이덴 대학교 식물원에 있던 식물을 일본-네덜란드 교류 400주년 기념으로 귀국시켰다는 기념비와 역시 상관에서 의사로 일했던 캠퍼, 튠베리 기념비입니다. 데지마 입구에 있던 출입금지령 비문 및 당시 데지마의 범위, 또 다른 번지 경계석입니다. 1798년 데지마 서측을 태운 대화재 이후 방화용 저수지를 만들었다는 내용입니다. 바깥을 둘러보고 다시 데지마 관련 자료를 전시하는 건물에 들어갔습니다(어떤 건물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