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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posts[서울] JW 메리어트, 서울 동대문
크리스마스를 앞두고내 사랑 언니네 가족과 함께 하루짜리 여행을 다녀왔다. 바로 옆방으로 잡아서밤새 왔다갔다. 하며 잘 놀았네! -이그제큐티브룸이라클럽라운지 이용이 가능했는데아이들은 입장불가라..살짝 아쉬웠다. 조식 뷔페는 화려해보였으나..동선이 너무 멀어서 가지러 가기 힘들었고.(하지만 조식은 러브..) 어메니티는 탄.나는 수영장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 - 동대문뷰.ㅋㅋ 밤에 더 멋지더라. 언니가 아이들을 위해 준비한 풍선 각자 가져온 장난감이 이만큼씩.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랑하는 조카와 우리 두두. 세살터울인데 정말 잘 지낸다.여행내내 한번도 다투지 않고 잘 놀았네. 청계천 한바퀴. 광장시장 구경 한바퀴 하고-저녁으로 닭칼국수 먹으러. 다들 테라 한잔
신화월드 메리어트 호텔/ 수영장
10월과 11월에호텔을 연달아 두 번 다녀왔더니두두의 수영 실력이 쑥- 늘었다. 이젠 구명조끼도 벗어던지고잠수도 제법 잘 한다! 이번에 여행을 떠나면서도두두가 수영장에서 잘 놀겠다..예상했는데역시나! 물개처럼 자유롭게 돌아다니더라. 나는 비록 수영장 물에 발 한번 담그지 못해서 아쉬움이 컸지만잘 노는 두두와 남편을 바라보고 있는 것도..그리 나쁘진 않았다. -우리는 실내 수영장만 이용했는데 시설이 깨끗하고, 사람이 없어서 여유롭게 놀 수 있어 좋았다. 이제 내년이면 초등학생.어린이 느낌이 폴폴 난다. 쉬크한 척.치명적인 척.ㅋㅋ - - - - 아빠의 따봉을 받고광대가 올라갔네 :-) - 잠수한 아빠 등에 올라타서 슈욱- - - 성인풀과 유아풀을
신화월드 메리어트 호텔/ 조식뷔페 랜딩 다이닝
우리가 애정하던 하얏트 리젠시 제주가 다른 호텔로 바뀌었더라. 그래서 이번엔궁금했던 신화월드 메리어트에서묵어보았다. 가격에 비해 모든 시설이 깨끗하고 좋아서만족스러웠다. 조식은 '랜딩 다이닝'에서 먹었는데3일내내 아침마다 북새통이라..대기 시간이 약간 있었다. 아이용 메뉴가 제법 많아서두두도 아침마다 배 두둑하게 잘 먹었네..(생선구이/ 미역국/ 죽/ 불고기 같은 메뉴들) - - - - - - - - - 여행 첫 날, 체크인 하자마자 근처 영어마을에 사는 친구가 건너와서저녁도 먹고. 키즈카페에서 놀았다.제주에서 만나니, 새롭더라. 신화월드 내부에 키즈카페는 물론이고 프렌차이즈 식당, 스타벅스도 있어서 근처에 사는 사람들이 자주 놀러온다고 하더라. 두두의 조식메뉴.
갑자기 떠난 제주여행
두두를 가졌을 때는임신 초기부터 입원과 퇴원을 반복하느라태교여행은 무슨. 외출하는 것도 조심했었다.그럼에도 조산을 했지만.. 뽀또는 고맙게도 별 이벤트 없이 잘 커주고 있어서이번엔 여행을 다녀와볼까..생각만 했었는데 지옥같은 입덧과 남편의 바쁜 스케쥴이 이어지고 나니..어느새 30주를 훌쩍. 넘겨버렸더라. 아쉽지만 어쩔 수 없지..했는데남편이 어찌저찌 시간을 내주어서출발 이틀 전에 제주도 여행을 확정했다. 그리하여...세 식구 ver.의 마지막 여행을세 식구 ver.의 첫 번째 여행지였던 제주도로다녀오게 되었다. 임신 31주차 막바지에 떠나는 여행이라무리하지 않으려고 노력하느라주로 호텔에서 시간을 보냈는데그런 여유도 나쁘지 않았다. 떠나는 날, 아쉬워하는 두두에게내년 두두의 생일에 4식구가 되어
[양양] 대명 솔비치, 강원도 여행
5월 연휴를 맞아 언니네 가족과 함께 2박 3일 강원도 여행을 하고 왔다. 형부가 숙소를 구했는데방이 한 개 남으니 함께하자고 해서우리까지 합류한 것. 두두와 조카가 워낙에 잘 놀고모두 잘 맞으니 더할나위 없이 즐거웠다. 여행 전 날.장난감 챙겨보라고 작은 캐리어를 꺼내줬더니 아주그냥 꽉 채워놨다. 춘천에서 만나닭갈비를 함께 먹고 솔비치 도착. 체크인하기가 무섭게빠른 속도로 펼쳐지는 장난감ㅋㅋㅋ 우리 이쁜이들외출한다고 선팩트 콩콩콩 바다가 연결되어있어서산책하기도 좋고, 놀기도 좋았다. 한 여름에 오면 바다에서 수영해도 될 듯? 한바탕 모래놀이를 했더니어디 나가기도 귀찮다.저녁은 1층에서 뷔페. 귀염둥이들.아이돌 댄스곡을 틀어주면침대에서 치명적인 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