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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posts![[제주] 롯데시티호텔 제주, 조식뷔페](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65369_5a54d4398a901.jpg)
[제주] 롯데시티호텔 제주, 조식뷔페
롯데시티호텔 제주,그리고 조식뷔페 이번 여행은 일정이 긴 편이라하얏트 3박/ 롯데시티 2박이렇게 나눠서 숙박했다. 롯데시티는 처음이었는데코인세탁이 가능한 런드리룸이 있어서 편했고룸컨디션이 좋아서 만족스러웠다. 그리고 조식뷔페!아이 먹일 메뉴가 많아서 정말 좋았다. 다만 서비스는하얏트보다 훨씬....음..그러했다. 체크인하러 간 아빠를 기다리며. 침구가 완전 내 스타일.하얏트보다 훨씬 더 편안하고 좋았다. - - - - - 아이 먹일 메뉴가 많아서 두두도 든든하게 먹을 수 있었다. 물론 나와 남편도아침마다 배가 불룩 나오도록열심히 먹었네!
![[제주] 여미지 식물원/ 오는정김밥/ 이중섭 미술관](https://img.zoomtrend.com/2018/01/09/c0065369_5a54d083d20f0.jpg)
[제주] 여미지 식물원/ 오는정김밥/ 이중섭 미술관
여미지 식물원 네이버에서 미리 티켓을 구입했는데현장에서 사는 것보다 훨씬 저렴했다가실 분은 참고하시길:-) 아이와 함께 산책할 겸. 다녀왔는데눈을 사로잡는 화려한 볼거리는 없지만소소하게 산책하는 재미가 있더라. 야외정원이 실내보다 훨씬 넓다고 하니봄. 여름에 가면 구경할 것이 더 많을 것 같다. 두두는 여기서 꽃구경도 하고.레몬나무도 구경하고. 나는 그토록 보고싶어했던바오밥 나무를 볼 수 있어 좋았다. 20대의 어느 날에는바오밥 나무를 보고싶다며 아프리카 여행을 알아보기도 했었는데이렇게 우연히 만나게 될 줄이야. 내 마음에 쏙 들던 꽃. 드디어 오는정김밥!여미지 식물원에 갔다가 오는정김밥을 픽업. 조식을 먹을 때 오는정김밥에 전화를 했는데제주에 올 때마다 실패했던
![[제주] 하얏트 리젠시 제주, 클럽라운지 해피아워](https://img.zoomtrend.com/2018/01/07/c0065369_5a5269323832e.jpg)
[제주] 하얏트 리젠시 제주, 클럽라운지 해피아워
하얏트 리젠시 제주클럽라운지 해피아워 -나와 남편이 참으로 좋아하는 해피아워! 지난 봄에 왔을 때는사람이 많지 않아서 좋았는데이번에는 어찌나 북적이던지.. 음식 가짓수가 적은 편이지만여유로운 분위기가 좋아서 좋은 기억으로 남았던 거였는데이번엔 그닥. 메리트를 느끼지 못했다. 하지만 유아동반이 안 되는 호텔도 많은데아이와 들어갈 수 있는 것만으로도 감사합니다! 해야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아이는 간단한 저녁을 먹이고남편과 둘이 치얼스 타임. - - 밥종류는 조식과 해피아워에 하나씩 나오는데주로 지라시 스시나. 주먹밥으로 나온다. 아이에게 제대로 된 밥 한끼를 먹일 생각이라면클럽라운지는 좋은 선택이 아닐 수 있다.참고하시길. 샌드위치 종류도 1가지. 연어와 생
![[제주] 더럭분교](https://img.zoomtrend.com/2018/01/07/c0065369_5a526620062d9.jpg)
[제주] 더럭분교
더럭분교 나중에 아이를 보내고 싶을 만큼작고 예쁜 학교였다. 학교 옆에 있는 놀이터에서 한참을 놀다가 학교는 간단하게 한바퀴 둘러보았다. 우리같은 관광객이 많아서인지학교 둘레게 구경하는 길을 따로 만들어두었더라. 우리가 갔을 때는 방학이라 그런지,학교가 텅 비어있었는데 아이들이 수업받는 평소에는 학교 방문을 삼가하는 게 좋겠단 생각. - - - 해맑은 우리 두두.그네를 어찌나 열심히 타던지.남편과 지켜보며 두두를 따라 하하하 웃었다.
![[제주] 위미 동백나무 군락/ 카페 와랑와랑](https://img.zoomtrend.com/2018/01/04/c0065369_5a4eb43de9e7e.jpg)
[제주] 위미 동백나무 군락/ 카페 와랑와랑
2017년 크리스마스! 두두는 산타클로스가 놓고 간 선물을 찾으며행복한 표정으로 아침을 시작했다. 조식을 거하게 먹고방에서 레고조립도 하고시간을 보내다가 딱 요맘때 동백이 절정이라길래위미동에 있다는 동백 군락지로. 동네 어귀부터 쭉 이어진 동백나무 군락을 볼 수 있었는데내가 봤던 사진 속 풍경이 아니라 음..뭐지? 싶었다. 다시 찾아보니SNS에서 많이들 가는 곳은 여기가 아니고동네 근처에 따로 꾸며둔 장소가 있더라. 제대로 된 표지판도 없고.가는 길도 구불구불 복잡하고. 심지어 두두까지 잠들어버려서그냥 근처 찻집에 들어갔다. 솔직히 나는동네 정취가 마음에 들어서산책하는 기분도 나쁘지 않았다. 동백꽃을 꼭 보고싶다 하는 분들은네비게이션만 믿지마시고,잘 찾아서 가시길!
![[굿즈] 웹툰 『악역의 엔딩은 죽음뿐』 트럼프 카드 : 아는 장면이라도 플레잉 카드로 수집하는 이 맛](https://img.zoomtrend.com/2026/06/05/1780650880-SE-1c22cf84-12af-4fb2-95c5-c6354bd47dfd.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