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양] 대명 솔비치, 강원도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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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연휴를 맞아 언니네 가족과 함께 2박 3일 강원도 여행을 하고 왔다. 형부가 숙소를 구했는데방이 한 개 남으니 함께하자고 해서우리까지 합류한 것. 두두와 조카가 워낙에 잘 놀고모두 잘 맞으니 더할나위 없이 즐거웠다. 여행 전 날.장난감 챙겨보라고 작은 캐리어를 꺼내줬더니 아주그냥 꽉 채워놨다. 춘천에서 만나닭갈비를 함께 먹고 솔비치 도착. 체크인하기가 무섭게빠른 속도로 펼쳐지는 장난감ㅋㅋㅋ 우리 이쁜이들외출한다고 선팩트 콩콩콩 바다가 연결되어있어서산책하기도 좋고, 놀기도 좋았다. 한 여름에 오면 바다에서 수영해도 될 듯? 한바탕 모래놀이를 했더니어디 나가기도 귀찮다.저녁은 1층에서 뷔페. 귀염둥이들.아이돌 댄스곡을 틀어주면침대에서 치명적인 표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