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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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스스톤] 황폐한 아웃랜드 출시!

불사조의 해 첫 시작을 알리는 황폐한 아웃랜드가 출시되었습니다. 신규 직업인 악마사냥꾼이 와우에 이어 하스에서도 깽판을 치고있습니다. 매칭 누르면 반이 일리단이여... 당분간은 악사 카운터용으로만 덱을 짜야할 지경입니다. 제목 그대로 정규전을 황폐화시키고있네요. 일리단이 제일 약한곳이 전장이라니... 근데 확실히 악사가 재밌고 쉽고 세긴 하네요. 초반부터 필드 전개, 필드 컨트롤, 광역, 명치, 드로우 뭐 하나 밀리는게 없어요. 상대 명치를 후덜덜하게 때려박고있는데 막고있는 상대 컨트롤 덱보다 드로우 빠름. 도랏 ㅋㅋㅋ 일주일도 못 두고볼정도로 악사가 깽판을 치고있는데 과연 언제 너프가 될것인가? ps. 카드깡은 100팩 까서 무난하게 먹었는데 중복 패치가 되어서 전설 아랫등급 카드

용사식당- 밥이 보약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3월 22일

모바일 겜이라고는 하스나 하고 소전 출석이나 하면서 잉여한 폰질을 하던 차에 할게없나 슬슬 둘러보던차에 눈에 뜨인 게임입니다. 밥장사를 하면서 돈을 모아 귀여운 영웅들을 강화시켜나가는 간단한 rpg게임이더군요. 게다가 오래 붙잡고 있을필요도 없이 하루에 몇번만 접속해주면서 잠깐 만져주면 되는 출석쟁이들을 위한 최적의 게임! 오랜만에 가챠없는 게임 붙잡으니 힐링되는군요. 단지 무한대로 강해지는 적과 그 적들을 잡기위해 무한대로 강화하는 과정을 보다보면 질리는 현타도 금방오지않을까...싶기도합니다. 애초에 중간에 적들 수치를 못따라잡아서 진득히 강화만 해야하는 기간도 있어서.....그래도 적어도 소전처럼 중간에 스토리도 못따라가고 드랍하는 일은 없지않을까요. 애초에 스토리가 그렇게 길게있는거 같지도 않

딥 락 갤럭틱-락 앤 스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3월 21일

딥 락 갤럭틱라는 회사에 근무하는 드워프가 되어 열심히 보람찬 노동을 하는 코옵 게임입니다. 단순하면서 명확한 목표, 박잡하지않고 자유로운 게임플레이, 찰진 중독성등 꽤나 재밌는 게임이네요. 그렇지만 플레이 방식이 무척 반복적이고 단순하다보니 나중가면 쉽게 질리는 게 단점이라 할수 있겠습니다. 저도 플레이하다가 이제 좀 질리는거 같으니 삭제하고 딴거하러가야지하다가 어느샌가 접속해서 락앤스톤!을 외치며 뛰어다니는 제 캐릭터를 보게되네요. 몰려오는 괴물들을 잡고 광물을 캐고 괴물들을 잡고 광물을 캐고 다이나믹 로동을 끝내고 동료들과 술집에서 회포를 풀고 시원한 술로 일과를 마무리! 아니 이게 일이여 게임이여 채팅에 말 한마디 없이도 락 앤 스톤한번만 외쳐주면 모두가 하나되

[하스스톤]살아단님이 일리계시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3월 18일

세상에 하스에 신규 직업이 추가되는 꼴을 보는 날이 오네! 신규직업으로 악마사냥꾼이 나오네요. 죽음의 기사는 얼왕기의 대충 넘길 생각인가보네요. 수도사는...언젠가 나올날이 오겠지..아마도 영웅에게 공격력 1을 부여하는 영능으로 카드풀이 부족해서인가 카드하나하나가 강력해보이는것이 매우 공격적인 직업일듯. 카드팩 중복패치에 랭크제 변경에 추가 계획까지 올해 하스 계획은 아주 흥미롭군요. 이게 다 룬테라인지 뭐시기덕분입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근데 룬테라 아직 살아있냐?

트라인 시리즈- 트라인 삼총사를 데려왔지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20년 3월 14일

퍼즐 전문가 아마데우스 활과 밧줄 전문가 조야, 전투와 방패전문가 폰티우스 3명의 영웅들로 진행하는 퍼즐 어드벤처 게임입니다. 뭐 전투에는 아무짝에도 쓸모없는 놈이랑 애매모호하게 쓸만한 놈이랑 전투밖에 쓸모없는 개노답 삼형제라 불러도 되지만요. 동화적인 그래픽과 상쾌한 플레이감각이 인상적인 게임이네요. 난관을 돌파하는 방법이 딱 정해진게 아니라 여러 스킬을 조합해서 어떤때는 반 어거지스럽게도 통과하는 맛이 일품입니다. 친구들과 멀티플을 하면 진짜 개꿀잼일거같지만 안타깝게도... 신비한 유물 트라인에 잘못 걸린 3명의 영웅들이 트라인의 인도에 따라 사건을 해결하는 이야기입니다. 트라인 2는 1편에서 여러 부분을 개선하여 훨씬 즐거운 플레이를 느끼게해주더군요. 플탐도 더욱 넉넉해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