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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크나이트 라이즈 보고오자마자 쓰는 간단감상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어쩔수 없습니다. 솔직히 베인의 포스는 조커의 그것에는 못 미쳤습니다. 조커는 워낙에 후덜덜했어서 말이지요. 막판 반전때문에 더 그런가싶기도 하고요 캐릭터 설정좀 아시는 분들이라면 처음 캐릭터 설정에 아앙?하게 됩니다. 하지만 다 수습해줍니다 각 조연들 비중이 상당히 높게 나옵니다. 대신 배트맨 비중이 줄어들었음 ㅋ 앤 해서웨이는 최고입니다........레이첼 꺼져 라스 알굴은 사라지는걸 보여주지 않는게 더 좋았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런 아리송함면이 라스 알굴이라는 캐릭터의 매력인데 말이죠. 삼부작을 마무리짓는 엔딩으로는 정말 더할 나위없습니다. 프랭크 밀러의 다크나이트 리턴즈가 많이 떠오르더군요.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