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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빙과- 저 신경쓰여요!

빙과- 저 신경쓰여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10월 21일

쿄애니의 전작인 일상은 너무 재미가 없어서 2화이후에서 스톱했는데 이번 빙과는 첫 이미지 공개부터 그림이 너무 마음에 들어서 감상리스트 1순위였죠. 제가 쿄애니 작품을 본격적으로 보기시작한것은 스즈미야 하루히부터긴 하지만 지금까지 본 쿄애니 애니메이션중에서는 빙과가 제일 재밌군요. 일상, 러키스타등등 다 내 시선에서 out 원작도 무척 보고싶기는한데 정발이 과연 되긴 할런지 기약이 없네요 ㅋ 캐릭터 4/5 메인 캐릭터 4인방이 전부 개성적이고 마음에 드는데다가 깨알같이 조연들도 신경써주는 면이 좋네요. 한번 나오고 다시 볼일이 없을것 같던 조연들이 깨알같이 재등장하는게 훌륭함. 특히나 메인중의 메인인 호타로와 에루가 너무 매력적입니다. 에루가 초반에 스즈미야 하루히의 다운그레이드버전형

형이 해준게 뭔데!!

형이 해준게 뭔데!!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10월 18일

개소리죠 ㅅㅍ에 이어 2012년 게임계 새로운 명언 탄생. 임요환 그사람이 게이머 접을까 고민했다는걸 보면 정말 상처를 크게 받았나보다. 어케 된게 게임판은 바람 잘날이 없어 워3 조작, 스1 조작, 스2 왕따, 롤 통수에 눈맵 그러니까 이딴 게임판같은거에 신경끄고 그냥 게임이나 하는게 여러모로 좋습니다.

엑셀 월드- 돼지 날다

엑셀 월드- 돼지 날다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10월 15일

저는 게임물을 별로 안 좋아합니다. 정확하게는 등장인물들이 게임에 집착하는 이유를 크게 공감하지 못하기때문이지요. 근데 이 엑셀월드는 게임의 능력을 현실에서도 사용할수있다는 설정때문에 등장인물들이 게임에 집학하는 당위성이 납득이 가서 괜찮더군요. 뭐 그래도 중딩애들이 게임에서 별 시답잖은 난리 부르스를 추는걸로밖에 안보이지만...... 캐릭터 2/5 일단 주인공이 레알 비호감. 외모뿐만이 아니라 성격도 짜증. 대체 왜 히로인들이 이놈에게 호감을 가지고있는지 이해 불능. 흑설공주는 성우가 신인인거같은데 캐릭터 자체가 무뚝뚝한 캐릭터라 잘 어울리는거 같지만 감정을 드러내는 장면에서는 부족한 연기력이 티가 확나버려서 안타깝네요. 아니 어찌보면 이것도 캐릭터에 잘어울리는거라고 해야하나.... 전

판다리아의 안개 첫 소감

판다리아의 안개 첫 소감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27일

판다렌? 그딴 너구리과 생물은 나중에 키워봐도 됨 렙업 조까 나는 아제로스 제일의 와켓몬 마스터가 될테다!!! 현재 꼬마 해체자만 키우다가 남부 불모땅 관장(?)에게 후달려서 나머지 애들도 육성하는중 25렙 한팀 만들기전까지는 판다리아 안밟을거 같다는게 유머 근데 농사지으려면 판다리아 가긴가야겠는데...

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레지던트 이블 5-가자! 안드로메다 저 너머로!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2년 9월 20일

포스터에 속지마세요 아무것도 안끝납니다. 제목은 최후의 심판인데 전혀 최후가 아닙니다. 4편 마지막 장면에서 그대로 이어지는 걸로 영화가 시작됩니다. 다수의 병력들이 배에 탄 생존자들을 쓸어버리면서 앨리스도 다시 잡히고 엄브렐러의 거대 실험시설에 갇히지요. 그리고 그 앨리스를 구하기위해 용병들이 투입됩니다. 4편에서도 3D효과가 상당히 좋았는데 5편도 역시 3D효과가 괜찮습니다. 3D효과를 노린 장면들도 많고 말이죠. 변압기3나 어벤져스보다 훨씬 좋음. 스토리는....원래 게임하고는 전혀 상관없이 안드로메다로 날아가던 스토리이긴한데 이번작에서는 안드로메다를 넘어서 무한한 우주 저 너머로 퀘이사까지 가는 스토리네요. 1편에서 죽은 인물들이 대체 어떻게 기어나온건지 알았을때는 4편에서는 좀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