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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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들어스: 쉐도우 오브 모르도르-칼 든 배트맨
작년 최다 고티 2위에 빛나는 액션게임이죠. 이 게임 소식을 처음 접한게 어크 파쿠르 모션 카피 논란때였는데 실제로 해보니 비슷하긴 하네요...뭐 어크 개발자가 참여했다고하니 비슷하겠죠. 게임 자체는 정말 재밌네요. 특히 전투가 정말 진국입니다. 배트맨 아캄시리즈에 어크의 요소를 적당히 버무린 느낌인데 이게 손맛이 절륜하네요. 결국 제압만 하는 배트맨과 달리 목을 날리고 칼을 사정없이 쑤셔박는지라 그 쾌감이 더욱 배가됩니다. 아캄시리즈할때는 시민은 없고 범죄자들만 돌아다닌다고 불만이었던 점이 이 작품에서는 배경이 모르도르인지라 오크만 다니는게 당연한것이 되어 훌륭한 고증이 되는군요. 개성적이고 특수한 능력을 지닌 오크 대장들을 만들어내고 그들이 플레이어를 죽이거나 전투에서 생존, 라이벌 대장들

채피- 이건 버릇인가...?
닐 블룸캠프의 신작 채피. 예고를 봤을대는 상당히 재미나 보였는데. 개봉되고나니 영 평이 구리구리하더군요. 그래서 엘리시움급인가하고 기대치를 팍 낮추고 보니 기대보다는 재미있었습니다. 네 기대보다는요. 엘리시움에서 보였던 멍청한 점이 채피에서도 고대로 이어지는데 이건 감독의 버릇일까요...? 왠일로 살토 코플리가 안 나왔다고 생각했는데 알고보니 채피 성우가 샬토 코플리더군요.. 그러면 그렇지... 일단 주인공 채피의 캐릭터는 참 마음에 들었습니다. 초반의 애같은 순진무구한 점은 귀여웠고 중후반의 살기위한 몸부림은 인상깊었고 천진난만한 어린아이+ 껄렁대는 양아치가 조합된 채피 캐릭터는 참 재밌더군요. 메카 디자인도 취향직격이었고요. 하지만 무너지는 후반부 전개라던가 캐릭터 붕괴는 여전합니다. 엘리시움에

위플래쉬- 미친 놈이 미친 놈 만드는 영화
전 원래 이런 음악영화는 잘 안 봅니다. 게다가 아카데미에 노미네이트된 영화라고해서 일반적인 감동?드라마라고 생각했고요. 아니 사실 처음 위플래쉬라는 이름을 듣고 제일 먼저 떠오른게 아이언맨2에 나오던 걔? 라고 생각했으니 말다했죠......동생의 강력한 권유로 같이 보고왔습니다. 어쨋든 미친 영화네요. 나를 찾아줘처럼 뒤통수가 얼얼한 영화입니다. 이건 음악영화이긴한데 왠만한 스릴러보다 서스펜스가 죽여주는군요. 특히 JK시몬스가 등장할때마다 긴장감이 엄청납니다. 그야말로 압도적인 존재감 ㄷㄷ 플렛처의 두 마디로 시작하는 마지막 10여분은 정말 엄청나네요. 서로에게 엿을 먹여대는 두 사제가 결국 자신들이 원하던 목표를 달성하고 공감하는 마지막은 개쩝니다. 이렇게만 보면 해피엔딩이지만 미친 스

최강기동 트라이온3를 시청해주셔서 감사합니다.
합체하는데 방해나 하는 낭만과 미학을 모르는 졸렬한 트라이 파이터즈를 그야말로 압도적인 실력으로 처바르며 진주인공다운 위엄을 마음껏 뽐낸 트라이온3!! 아무리봐도 크로스본 풀클보다 트라이온쪽이 훨씬 막강해보이는건 착각인가.....? 역시 현자 아도우 사가에 발끝도 미치지못하는 키지마 윌프리드 슬램덩크처럼 주인공이 패배하는 현실적인 엔딩인게 여운을 남기는군요. 역시 트라이온이 나와야 갓빌파!

PAX East 블리자드 소식 감상
올해의 모험 모드는 검은 바위산이로군요. 저번 모험모드는 낙스라마스 하나만 쓰더니 이번에는 레이드 던전 2개에 일반 전전 3개를 통짜로 묶어서 내는군요. 어차피 던전은 많다 이거지? ㅋㅋ 이번 테마는 용족인듯 한데 나의 데스윙과 오닉시아가 빛을 보는 날이 오는것인가!!! 일반 난이도영웅 능력: Pile On, 0 마나 - "각 덱으로부터 한명의 하수인을 전장에 놓습니다."체력: 30코렌의 덱은 거대한 생명체와 전설 카드들로 가득채워져있습니다.언제든지 "Pile On"이 전장에 하수인을 내놓게 만든다는 것을 명심하세요. 하수인의 "전투의 함성"능력은 발동되지 않습니다. 영웅 난이도영웅 능력: Pile On, 0 마나 - "[코렌의] 덱으로부터 두명의 하수인과 상대편의 하수인 한명을 전장에 놓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