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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posts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실바나스 연승
오래된 말 중에 "물 들어올 때 노저어라" 라는 말이 있다. 타이밍 만났을 때, 놓치지 않고 실행하라는 의미다. 그 말이 어울릴지는 모르겠지만 어울릴만한 말이 지금은 그것밖에 떠오르지 않는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엔 역할군이 4개 있다. 전사, 암살자, 지원가, 전문가. 그리고 세계관은 정확히는 5개인데 그 중 블리자드 고전인 길잃은 바이킹을 빼고 일일퀘스트가 존재하는 세계관으로는 워크래프트, 디아블로, 스타크래프트, 오버워치 등 4가지가 있다. 결혼하기 전엔 각 세계관 별로 4가지 역할군, 즉, 16개의 주캐릭터를 손에 익히는 것이 목표였다. 16개의 캐릭터만큼은 프로게이머 수준은 안되더라도 빠른대전에서 평균승률 50%이상, 거의 60% 근처이고 더 나아가 승리 외에도 MVP까지 노릴 수 있는 것을 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단편 애니메이션 전쟁인도자 3편 모두 공개되었다.
지난 7월 16일. "전쟁인도자" 단편 애니메이션 티저 영상이 떴다. 격전의 아제로스 출시 한달 전이다. 군단 확장팩 당시의 "전조" 애니메이션에 대응하는 단편 애니메이션으로 확장팩의 스토리를 이끌어갈 예정인 주요 인물들의 배경을 그려냈다. "전조"에서는 주인공으로 굴단, 카드가, 일리단이었다. 굴단은 밤의 요새 레이드 보스로 등장하였고, 카드가는 군단에 대항하여 창조의 근원들을 모았으며, 일리단은 결국 아르거스로 가는 길을 열어 불타는 성전의 종지부를 찍고 살게라스의 간수로 남게 되었다. 이번 "전쟁인도자"의 주인공은 제이나, 실바나스, 아즈샤라이다. 이번 3명의 공통점은 여자이고 우두머리라는 것이다. 또한, 리치왕 아서스와의 인연으로 제이나와 실바나스는 이전에 리치왕의 분노 당시 "리치왕의 몰락" 당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후기
지난 12일 일요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의 출시를 앞두고 7일정액권을 구매하여 가시의 전쟁, 로데론 공성전 등을 플레이하였다. 이틀 뒤,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출시되면서 3일 무료 이용권을 지급받아 내 이용시간은 오늘 오전까지였다. 사실 처음 출시되고 나서 바로 잔달라로 갈 수 있었지만, 수행중이던 퀘스트를 완료하기 위해 던전 등을 돌았다. 덕분에 악마사냥꾼 직업대장정 퀘스트를 완료하고 "학살자"칭호를 받았다. 하지만 111레벨이 되는 순간, 군단 던전 무작찾기가 없어지고, 중간에 평판 요건 등이 채워지지않아 결국 부서진 섬에서 완료한 퀘스트라인은 아즈스나, 발샤라, 스톰하임이고, 높은산과 수라마르는 중간에서 끊긴채로 잔달라로 넘어가게 되었다. 이번 확장팩에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격전의 아제로스 플레이 중간 후기
지난 14일에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새로운 확장팩 격전의 아제로스가 정식 출시되었다. 출시하고 나니 대변자인 마그니가 실리더스로 오라고 퀘스트를 줬다. 군단에서 얻었던 유물 무기 대신 이번 확장팩에서는 목걸이를 준다. 유물 무기처럼 아제라이트로 렙업하는 아이템이다. 유물무기가 더 이상 쓸모 없어져서 은행으로 가게 되었다. 마그니의 퀘스트가 끝나니, 대족장이 불렀다. 소문으로 듣던 스톰윈드 감옥 침입하는 퀘스트였다. 지금도 가시의 전쟁과 로데론 공성전을 플레이할 수 있는 지는 모르겠다. 아무튼 스톰윈드에 침입하여 잔달라의 공주 탈란지를 구출해서 잔달라로 갔다. 시나리오 도중 제이나가 가로막으며 "호드 쓰레기들!"이라고 외치는 것이 아직도 적응이 안된다. 내가 대격변 때까지 열심히 하다가 판다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