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꾸는드래곤의 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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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울트론 귀여워

어벤져스2: 에이지 오브 울트론- 울트론 귀여워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23일

스포일러가 있으니 울고불고 짜도 별수없습니다. 네 뭐 다른 할말이 있을까요. 오늘 아침 당장 달려가서 조조로 보고 나서 성이 안 차 점심먹고 한번 더 봤습니다. 다음주에 동생이랑 또 한번 볼 예정입니다. 어벤져스 어셈블!! 완벽하지는 않지만 최선의, 개인적으로는 무척 흡족한 영화였습니다. 페이즈2의 영화들의 떡밥을 전부 이어받으면서 페이즈3의 영화를 위한 떡밥까지 열심히 뿌려대고 기존 멤버들의 과거사를 비롯한 신캐릭터와 울트론에게도 꼼꼼히 비중을 할애하려 노력했고 어느정도 성공했습니다. 그것을 위해 전개를 과하다싶을정도로 쳐낸면이 있는건 아쉽네요. 영화는 1편보다 어둡고 긴박하며 복잡하고 빠릅니다. 히어로들의 내면과 갈등을 조명하는건 좋은 시도지만 전개가 너무 빨라 그것을 관객이 공감할 시간을 안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

시원찮은 그녀를 위한 육성방법 감상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22일

그냥그런 하렘물인지 알고 봤는데 이게 생각보다 재밌네요. 원작소설도 질러버렸습니다. 적절한 서비스신과 섹드립, 매력적인 히로인들, 적절한 셀프디스 개그 등이 상당히 취향직격이더군요. 인상깊었던 건 서브히로인들과의 관계가 본편이야기 시작 전에 이미 어느정도 완결지어서 한발 물러난 상태라는거네요. 덕분에 메인 히로인이 확고합니다. 비록 비중은 많지않지만 좋은 장면은 날름날름 먹는 효율성 좋은 스텔스 폭격기 카토 조으다. 작가가 신경써서 만들었다는게 보이는 공기 캐릭터는 상당히 신선합니다. 에리리나 우타하, 미치루같은 다른 히로인들도 좋습니다. 자기 주장이 확고하다못해 오만하기까지 한 주인공은 살짝 비호감이지만 이야기가 진행되면서 긍정적인 부분도 많이 비춰져 세이프. 우리들의 싸움은 앞으로도 계.

오늘의 넥센 경기.jpg

오늘의 넥센 경기.jpg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9일

갓신영. .jpg 흐규흐규 신영언니 선발승이라니 이런날 포스팅해야지 언제 하겠는가! 로테이션은 바라지도 않으니 가끔씩만 나와서 호투해주세요!! 강정호 돌아와도 자리없어. jpg 승기를 잡은 염감이 스나이더를 투입하고 있다. jpg 공손히 물을 가져다 드리는 손승락.jpg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

[하스스톤]검은바위 산 3주차 클리어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8일

확실히 낙스보다 체감난이도가 많이 쉽습니다. 그당시보다 카드가 훨씬 많은 것도 있고 영능이 상대적으로 덜 압박스러워요. 대영주 오모크. 랜덤한 한 하수인을 처치하는 영능인데 무난하게 신병을풀어라 덱으로 필드 쓸어잡으며 클리어했습니다. 오히려 피해입은 하수인만 제거하던 일반때보다 영능 압박이 덜 하다는게 유머네요. 사령관 드라키사스 오직 한장씩만 올리게 코스트를 제한하는 영능인데 마나수정을 어떻게 더 늘릴수 잇지않을까해서 타우릿산에 정신자극에 다 해봤지만 강제 고정이라 무쓸모더군요. 영웅에서는 나는 한장만 올릴수있는데 저쪽은 두장씩 올릴수잇어서 필드장악에 큰 압박이 가해집니다....지만 별로 어려울거 없네요. 도발몹 가득 들고가서 본체를 지키면서 시간만 끌면서 장기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넥센: 예? 비매너 도루요?

꿈꾸는드래곤의 레어|2015년 4월 14일

10점을 앞서도 뒤집어지는 어메이징한 투수진과 10점을 밀려도 뒤집을수 있었던 빠따를 지닌 넥센과 함께하는 경기라면 비매너 도루 논란은 종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