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Ulsan To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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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04.01 경산 영남대학교 (꽃구경)

(여행) 2018.04.01 경산 영남대학교 (꽃구경)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4월 2일

바야흐로 벚꽃의 시즌이라 사람많은 경주를 피해서 차대기 편하고 먹을것 많은 영남대학교로 갑니다. 4년을 보낸 곳이라 구석구석 다니기도 편하구요 여기도 차는 만만찮게 많더군요... 주말은 하루종일 주차해도 1000원 입니다. 조금 걸을 생각하시면 주차자리는 많으니 크게 걱정 안하셔도 됩니다. 본관 옆 가정대쪽에 거울못 국제관 옆으로 나있는 러브로드가 꽃구경의 피크지점입니다. 군데군데 자리펴고 쉬시는 분들도 계시구요 사람도 적당히 많은 수준입니다. 정작 학교 다닐때는 걸어본 적이 없었는데 졸업하고 나서는 자주 걷게되네요... 중간에 개나리, 벚꽃, 진달래를 같이 볼수 있는 스팟이 있습니다. 여기가 제일 붐빕니다. 여기에서 오른쪽으로 빠지면 한적한 연못

(여행) 2018.03.18 서제주 (Day-2)

(여행) 2018.03.18 서제주 (Day-2)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3월 19일

1. 한림공원 제주도에 왔으니 동굴하나는 봐야겠다라는 생각으로 첫 일정으로 넣었습니다. 카이리조트에선 걸어와도 되구요 주차장 넉넉하니 차 가지고 와도 되겠네요 할인권을 열심히 찾아봐도 별게 없길래 제값주고 입장했습니다. (5% 550원 할인 가능하더군요) 열심히 보면 2-3시간정도 설렁설렁보면 1시간 조금넘게 걸릴듯 합니다. 공원 곳곳이 돌하루방으로 장식되어 있습니다. 지겹게 볼 수 있습니다. 각각의 표정이나 모양이 차이가 있네요. 동굴은 기대가 좀 컸는지...그냥 저냥입니다. 용암동굴의 특성이 많이 사라져서 일반 석회동굴과 큰 차이를 느끼지는 못했네요. 새 모이주기 체험이 가능하다고 해서 자판기에서 새 모이를 뽑았는데 컵이 안나오고 모이만 쏟아지네요. 새

(여행) 2018.03.17 서제주 (Day-1)

(여행) 2018.03.17 서제주 (Day-1)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3월 19일

1. 어마장장 아빠는 오후 비행기로 나머지 가족들은 오전비행기로 제주로 향했습니다. 엄마가 제일 먹고 싶어했던 해물뚝배기를 위해 제주분의 페이스북에서 찾아낸 집입니다. 애들도 먹을 수 있게 돈가스도 메뉴에 있구요 밑반찬으로 제육 볶음도 주십니다 (추가 2000원) 돈가스가 양이 많은지 둘이서 하나를 남겨서 싸왔더라구요 애들이 많이 크지 않으면 하나만 시켜서 제육볶음이랑 같이 먹는것도 괜찮을 듯 합니다. 뚝배기는 양념이 세지않고 해물맛이 살아있다고 하네요 엄마와 아이들 모두 만족한 집입니다. 2. 제주레포츠랜드 홈페이지 큰 넘은 카트를 작은 넘은 썰매를 태워주려고 골랐는데요 주말에는 물썰매 운영을 안한다 하네요.

(체험) 2018.03.11 강릉올림픽파크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체험) 2018.03.11 강릉올림픽파크 (패럴림픽 아이스하키)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3월 12일

언제 다시 한국에서 열리는 국제 스포츠 행사를 볼 수 있을지 모르니 패럴림픽을 관람하러 강릉으로 향합니다. 강릉 올림픽파크 근처는 교통통제 중이라 북강릉 환승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셔틀을 탔습니다. (올림픽때도 그랬나 모르겠는데 셔틀이 사람이 기다리더군요. 교통편에 대한 스트레스는 전혀 없이 다녔네요.) 북강릉 주차장 셔틀은 올림픽파크 북문에 내려주네요. 들어가는 길에 아이스아레나가 보입니다. (패럴림픽기간은 올림픽 파크 입장은 무료네요. 표를 검사하는 곳이 없어서 순간 당황했었네요.) 아이스 아레나 옆에 스피드스케이팅 경기장이 있구요. 조금 더 들어가면 저희가 경기를 볼 강릉하키센터가 있네요. 하키센터 앞으로 코카콜라, 삼성, 기아, 노스페이스 전시관이 있습니다.전시관이

(체험) 2018.03.01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체험) 2018.03.01 부산 국립일제강제동원역사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3월 2일

삼일절...평소 휴일처럼 보내긴 뭐해서 의미있는 공간을 찾아서 다녀왔습니다. 주차장도 넓구요 건물도 큼직하니 많은 분들이 오셔도 됩니다. 삼일절에 좀 더 붐볐으면 하는 생각을 하면서 들어갑니다. 1층 울림의 방으로 들어가서 소개 영상을 본 후 4층으로 올라가서 관람하시면 됩니다. 4층으로 가실때는 엘리베이터를 이용하시면 됩니다. 4층 전시관 입구에는 기억의 터널이라고 영상이 상영됩니다. 4층은 설명 위주의 공간이라 아이들이 좀 지루해 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도 우리의 아픈 역사이니 한자한자 읽어보도록 해주시면 좋겠네요 근로정신대와 위안부와의 차이점에 대한 설명도 나와있습니다. 제일 많이 혼용되는 말이기도 하구요. 개략적인 섹터 구별과 개론만 찍어봤습니다. 자세한 내용들은 글과 영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