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Ulsan To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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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02.18 홍콩 (Day-3)

(여행) 2018.02.18 홍콩 (Day-3)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2월 22일

디즈니랜드를 다녀왔으니 마지막 날은 홍콩 시내로 나가보기로 했습니다. 호텔 체크아웃을 마치고 시티게이트 아울렛안의 퍼시픽커피에서 브런치(?)를 즐깁니다. 애들은 아이스 초코, 엄빠는 아메리카노 그리고 치즈케익과 라자냐를 시켰습니다. 이 시간이 제일 여유있는 시간인 줄은 하루가 지나고야 알게되었네요. (노보텔 시티게이트는 꼭 조식을 신청하지 않아도 가볍게 뭘 먹을 수 있는 곳들이 근처에 있어서 그게 맘에 들었네요.) 1. 미드레벨 에스컬레이터 센트럴 역으로 가야돼서 중간에 지하철 환승하는 걸로 알았는데 홍콩역과 센트럴역은 지하로 연결이 되어있더군요 구글맵이 바로 홍콩역으로 안내해서 환승없이 편하게 갔습니다. (구글맵이 다 좋은데 건물밖으로 안내하려는 경향이

(여행) 2018.02.17 홍콩 (Day-2)

(여행) 2018.02.17 홍콩 (Day-2)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2월 21일

1. 홍콩 디즈니랜드 홍콩여행의 목적이 디즈니랜드 였습니다. 둘째날이 제일 움직이기 편한 시간이라 하루를 디즈니랜드에 할애하기로 합니다. 시티게이트호텔 1층 로비에서 리셉션 옆으로 보이는 에스컬레이터를 타고 2층으로 올라가시면 바로 시티게이트 아울렛과 똥총역으로 연결됩니다. 디즈니랜드로 가기 위해선 똥총선을 타고 써니베이역에서 디즈니선으로 갈아타시면 됩니다. 안내는 한국이나 별반 다를바 없이 잘 되어 있습니다. 디즈니랜드로 가는 기차는 곳곳에 미키 캐릭터가 녹아들어 있네요. 홍콩, 중국 모두 연휴기간이라 사람이 많은건 각오하고 갔습니다. 생각보다는 대기시간이 짧았네요. 에버랜드만 가도 1시간 대기는 기본에 가까웠는데 홍콩디즈니는 최대 1시간 대기여서 기

(여행) 2018.02.16 홍콩 (Day-1)

(여행) 2018.02.16 홍콩 (Day-1)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2월 20일

작년 추석 황금연휴에 예약에 실패하여 홧김(?)에 설날 여행 예약을 했네요. 거의 10개월이상 묵혀놨던 스케쥴이라 가기전에 숙소, 항공권 다 새로 컨펌하느라 굳어버린 머리에서 영어를 열심히 짜냈네요. 설 당일 저녁에 출발해서 월요일 새벽에 도착하는 살인적인 일정입니다. (김해는 24시간 공항이 아니라서 항공편의 한계가 ㅜㅜ) 1. 김해공항 대한항공 라운지 묵혀놓은 마일리지를 써서 프레스티지 클래스를 이용했습니다. (새벽 도착만 아니었으면 그냥 이코노미 탔을겁니다. ㅜㅜ) 김해 대한항공 라운지는 명성(?)대로 먹을게 별로 없었습니다. 사진에 나오는게 거의 구비된 음식 전부입니다. 와인 좀 마시고 맥주 한캔 먹고 시간을 죽이다 탑승했습니다. 자리가 넉넉하

(리뷰) 2018.02.17 홍콩디즈니랜드

(리뷰) 2018.02.17 홍콩디즈니랜드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2월 19일

설 연휴, 중국도 연휴기간이라 어느정도 사람에 치일걸 각오하고 갔습니다. 오전 10시반 정도에 도착했는데... 중국의 인해전술을 체험할 수 있겠더라구요. 디즈니선으로 갈아타기 위해 대기할때 달려오는 사람들의 모습은... 일단 입장하자마자 새로 만들어진 아이언맨 익스피리언스부터 시작합니다. 대기시간 30분정도라 패스트패스를 끊지않고 바로 들어갔습니다. 줄을 서서 이동하는 동안에 이런 저런 전시물들이 있습니다. 과거의 아이언맨 부터 시작해서 홍콩에 스타크타워가 있다는 설정까지있네요 체험은 잘 만든 4D 영화를 보는 느낌이네요. 그리 스릴있지는 않지만 스토리가 있는 영화라 마블팬이면 좋아할듯 합니다. 나오는 길에는 마블캐릭터 샵이 있구요 두번째로 탄 놀이기구는 하이퍼스페이스 마운틴입니다.

(체험) 2018.02.10 울산 어린이천문대

(체험) 2018.02.10 울산 어린이천문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2월 12일

울산에 이런게 있는 줄 얼마전에 알았네요. 서울, 경기권을 빼면 지방지점은 울산 한군데네요. 홈페이지(링크) 예약은 필수 입니다. 계속 춥다가 마침 하루 덜 추운날에 체험을 해서 예상보단 춥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망원경은 많이 차가우니 장갑은 필수로 지참하시길 주차장이 좀 작은편이긴 하나...막다른 길 끝에 위치해서 길에 세워도 크게 문제는 없었습니다. (선생님들이 나와서 안내해 주시니 안내에 따르시면 됩니다.) 제가 한 체험은 이거였구요. 10가족 정원입니다. (한가족 3인 기준이라 1인 추가 만원 더 냈습니다.) 1층은 앉아서 쉴 수 있는 공간이 있구요 커피나 차 종류도 준비되어있습니다. 강의는 지하 1층에서 진행되구요 관측은 2층과 1층 출입구앞 관측돔에서 진행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