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Ulsan To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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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05.05 태백 (Day-1)

(여행) 2018.05.05 태백 (Day-1)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5월 7일

울산에서 태백으로 가는 길이 7번국도를 따라 삼척에서 들어가는 길과 중앙고속도로를 이용해 영주에서 봉화를 거쳐서 태백으로 가는 길이 있습니다. 양쪽 길을 다 다녀 봤는데 영주 - 봉화 - 태백에 새 길이 뚫려서 훨씬 다니시기가 좋습니다. 1. 초막고갈두 원래도 두부를 좋아하는 데다가 두부조림 비주얼이 돌아가신 어머니가 해주던 스타일과 비슷해서 꼭 가봐야지 했던 집입니다. 만족스러운 맛이었네요. 태백에서 고기아닌 다른 음식을 원하신다면 추천드립니다. (따로 자세한 리뷰를 링크합니다.) 2. 365세이프타운 (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어린이 날을 끼고하는 여행이라 애들이 즐길 수 있는 거리를 찾다 발견했습니다. 대구나 부산에

(리뷰) 2018.05.05 태백 365세이프타운(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리뷰) 2018.05.05 태백 365세이프타운(한국청소년안전체험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5월 7일

어린이날 다닌 태백 여행 첫 날의 메인 체험입니다. 블로그 리뷰만 봐서 크게 기대하지 않았는데 예상외로 알찬 체험이었습니다. 매표소는 3층입니다. 1층에서 좀 헤메다 찾아갔습니다. 원래면 1인당 거의 2만원을 예상하셔야 하는데 어린이날 행사로 자유이용권이 3000원이네요. 어린이날이라 약간의 대기가 있긴 했습니다만 1시쯤에 가서도 마치기 전까지 메인 체험을 다 하는데 무리가 없었습니다. 요건 매표소 옆에 있습니다. 무료 관람이니 시간 남을때 살짝 들러보셔도 됩니다. 각 체험마다 입장시간과 인원이 정해져 있습니다. 3층에서 1층으로 내려가는 코스로 체험 했습니다. 산불 체험은 간단한 교육 후에 산불헬기 라이더를 탑승해서 산불 진화를 하는 내용의 4D 체험입니다.설

(체험) 2018.04.22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체험) 2018.04.22 임실 임실치즈테마파크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4월 23일

순창에서 고추장 체험이 무산되어 임실에서 피자, 치즈만들기 체험을 하기로 합니다. 순창에서 그리 멀지 않네요. IC 바로 옆이라 30분 정도면 도착하네요 주차장에 차를 대고 들어가는 길에는 팜플렛이나 지도를 받을 수 있는 곳이 없습니다. 주차장 바로 앞 특산물 판매장 계산대 옆에 각종 치즈테마파크 관련 팜플렛이 있으니 거기서 챙겨서 가시길 바랍니다. 체험시간이 조금 남아서 4D영상관부터 들러봅니다. VR 체험은 다른 곳에서 해본적이 있어서 패스합니다. 여기도 2인 1좌석 시스템이네요. 이 좌석이 개인적으론 좋더라구요. 4D영상은 치즈가 몸에 어떤 좋은 작용을 하는지 풀어내는 영상과 정체를 알 수 없는 영상 두 편이 상영됩니다. (정체를 알수 없는 영상은 안트는

(체험) 2018.04.22 순창 고추장마을

(체험) 2018.04.22 순창 고추장마을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4월 23일

원래 순창 장류체험관에서 고추장 체험이 목적이었는데 개인이 체험하긴 힘들더군요. 그래서 나머지 부분만 둘러봤습니다. 1. 발효소스토굴 네비가 정확하게 안내를 못하더군요 (지니맵, 카카오 둘 다 안됩니다.) 고추장마을 주차장에서 멀지 않으니 그쪽에 주차하시고 걸어오시는 게 좋을 듯 합니다. 들어가는 입구에 고추장, 된장 통으로 만들어진 작품들이 몇 점 있습니다. 들어가면 처음엔 세계 각국의 소스들이 전시되어 있습니다. 음식하시는 걸 좋아하시는 분은 좋아 하실듯 합니다. 애들이 제일 시간을 많이 보내는 곳은 미디어아트 전시관인듯 합니다. 곰팡이를 색칠해서 보내는 곳도 있구요 순창의 4계절을 체험할 수 있는곳 메주요정을 지키기 위해서 이상한 벌레(?)를 밟아서

(체험) 2018.04.15 경주 미로지엄

(체험) 2018.04.15 경주 미로지엄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4월 16일

미세먼지가 심해서 실내에서 할 수 있는 걸 찾다보니 가까운 경주에 이런게 생겼더라구요. 순두부 한 그릇 먹고 들러봤습니다. 주차장은 20대 남짓 주차 가능할듯 하구요 들어가는 길이 200미터 정도 차 한대만 다닐 수 있는 길입니다. 반대편에 차가 오는지 확인 하시고 진입하셔야 난감한 상황을 피하실 수 있겠네요. 주차장 바로 앞에 티켓 부스가 있습니다만... 여기서 티켓을 살 수 있는게 아니군요. 카페 계산대에서 티켓을 같이 판매합니다. (화장실도 카페에만 있습니다.) 카페 2층이 거울 미로입니다. 거울에 손자국 나는걸 방지하기 위함인지 일회용 비닐 장갑을 끼고 입장합니다. 한 5분정도 다니면 길을 외울 수준입니다. 생각보다 좁네요. (어린 애들은 좋아라 합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