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rom Ulsan To Everywh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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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2018.08.04 정선 (Day-1)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8월 6일

짧은 여름 휴가를 다녀왔습니다. 1. 짱구버거 첫 일정으로 정선아리랑열차를 타기로 해서 밥 먹을 시간이 마땅치 않으듯 해서 햄버거를 주문해서 기차에 탔습니다. 사북읍내 거의 중간에 있네요. 주차를 하기가 상당히 힘든 위치입니다. 미리 전화로 주문해서 가시는 분들이 더 많을 듯 하네요. 주문하면 바로 만드시는 나름 수제버거입니다. 가격대비 맛이 나쁘진 않습니다. 사북, 하이원 근처로 가시면 간식거리로 괜찮겠네요. 2. 정선 아리랑 열차 일명 A-train이라 불리는 관광열차입니다. 원래 청량리에서 아우라지까지 운행합니다. 저희는 민둥산역에서 아우라지까지 정선선 구간만 타보기로 했습니다. 아우라지역에 도착해서 아우라지역의 명물인 어름치 카페에서

(체험) 2018.07.29 부산 정관박물관

(체험) 2018.07.29 부산 정관박물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7월 30일

정관의 역사를 보여주는 작은 박물관입니다. 1층 데스크에서 나무를 만나다 전시를 예약후 3층 전시실로 올라갑니다. 전시는 옛 정관의 생활모습과 정관의 발전상을 보여주는 전시입니다. 어찌보면 작은 마을 공동체에 이정도 박물관이 있다는 것도 신기하기도 합니다. 전시관 옆으로는 어린이 체험실이 있습니다. 사람도 많지 않아 각자 자기가 원하는 체험을 마음껏 즐길 수 있게 되어있네요. 전시관을 관리하시는 분들이 군데군데 계셔서 어지럽혀지지 않도록 그때 그때 관리하십니다. 1층 전시실은 생각보다 사이즈가 아담합니다. 작은 공간이라 인원을 제한하는 건가 싶었네요. 대부분 공간이 체험거리들로 채워져 있구요. 어른들은 10분이면 다 돌아볼 사이즈인데 애들은 중간중간 멈추면 시간 가

(체험) 2018.07.22 양산 에덴밸리 루지

(체험) 2018.07.22 양산 에덴밸리 루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7월 23일

날씨가 워낙 더워서 갈까말까 고민하다가 안되면 돌아온다는 심정으로 가봤습니다. 10시 개장인데 9시반쯤 도착했더니... 10위 안에 들었네요...참고하시길... 가격이 좀 나갑니다. 4인가족 기준 3회를 타면 10만원이 그냥 넘어가 버리네요. 티켓을 끊어 입장하면 헬멧 쓰는 곳이 있구요 헬멧 착용후 리프트를 타고 올라갑니다. 일찍 갔더니 한산한 리프트입니다. 두번째 세번째는 사람이 점점 많아집니다. 처음탈때는 교육을 받아야 하구요 두번째 부터는 교육없이 바로 탑승합니다. 출발하고 첫 코너돌때 사람이 서서 스탬프를 찍어 줍니다. 이거 살짝 위험해 보이더군요... 두번째 세번째 탈때는 그냥 타는 사람이랑 섞이다보니 사고 위험이 좀 있어보입니다. 달리는 도중은 사진촬영 금지이

(체험) 2018.07.01 포항 구룡포과메기문화관

(체험) 2018.07.01 포항 구룡포과메기문화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7월 2일

2년전에 임시개관때 한번 가보고 호미곶에서 돌아오는 길이라 들러봤습니다. 2층에 안내데스크가 있습니다. 체험도 2층 - 4층에 주로 위치하구요. 2층은 해양체험관,가상해저체험관이 있습니다. 지금까지 다녀본 터치풀중에선 고기 종류나 양에서 최고인듯 합니다. 애들이 너무 물고기를 만져대서 물고기들이 좀 불쌍하긴 합니다. 가상해저체험관은 벽에 홀로그램으로 아쿠아리움을 만들어 내는 거네요. 3층은 과메기에 집중하는 공간입니다. 과메기 문화관은 과메기 보다는 구룡포의 옛 모습을 보여주는 곳이구요 과메기 홍보관에서 과메기의 역사와 유래 과메기를 이용한 음식등을 전시하고 있습니다. 3층에서 아이들이 제일 좋아하는 곳은 홍보관도 문화관도 아닌...이곳이네요... 4층의 예고편이

(체험) 2018.07.01 포항 등대박물관

(체험) 2018.07.01 포항 등대박물관

From Ulsan To Everywhere|2018년 7월 2일

호미곶은 간간히 가봤는데 등대박물관을 가본건 처음이었습니다. 입장료는 따로 없습니다. 유물관은 일반 박물관과 비슷한 느낌입니다. 등대의 역사,종류등의 내용이 전시되어 있구요 등대원의 생활을 모아놓은 곳도 있습니다. 가볍게 둘러보시면 될듯 합니다. 유물관 관람을 마치고 나오면 바로 등대역사관으로 연결됩니다. 여기부터는 리뉴얼이 되어있는지 애들도 즐길 수 있는 거리들이 같이 있네요. 설명의 눈높이도 아이들 위주로 낮아진듯 하구요 아이들이 체험하는 시설이 3군데 있습니다. 유적관은 어른용, 등대역사관은 아이들용이네요. 2층 등대리아는 그냥 등대를 올라가는 느낌을 느껴본다 정도로 생각하셔야 할듯 하네요. 전망을 감상하는 공간이라고 생각하심 됩니다. 따로 큰 전시가 마련되어 있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