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은 닐 카프리 인데 현실은 챈들러 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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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근래 가장 좋았던 영화 'crazy,stupid,love'
이 영화를 보게 된 이유는 단순히 '라이언 고슬링, 스티브 카렐, 그리고 엠마 스톤' 출연과 페이스 북에 나오는 영화속 짤 때문이다.(밑에 등장 할꺼임) 영화의 줄거리는 대략 착한 스티븐 카렐이 마누라 한테 이혼 당하고, 여자를 무척이나 잘 꼬시는 라이언 고슬링이 그런 스티브카렐을 도와주다. 사실 이런 류의 영화들 바람둥이 남자가 착하고, 능력은 있지만 여자에 대해서는 매우 미숙한 남자를 코치하는 스토리는 그렇게 낯선 이야기는 아니다. 초반에는 로맨틱 코메디를 예상했는데, 로맨틱 코메디 영화로 분류하기에는 힘들듯 그러나 이 영화는 그런 뻔한 줄거리 안에, 블랙 코메디, 오이디푸우스 신화, 반전(내 기준에서),그리고 짝사랑을 성공적인 사랑으로바꾸는 노하우까지 다 담아낸 영화이다. 그래서

맨유가 '나니'를 팔아야하는 이유.
먼저 이 글을 시작하기전에 그 누구보다 맨유빠이면서 나니를 아끼는 팬임을 밝힌다. 1.맨유는 나니에게 최후의 통첩을 했다 (더 선 독점) 영국 타블로이드 신문인 더 선(the sun)의 주장에 따르면 맨유 경영진은 마침내 계약기간이 1년이 남은 나니에게 주급 9만파운드에 4년계약기간 연장이라는 최후통첩을 날렸다고 한다. 나니의 현재 주급이 9만파운드는 단 한푼도 인상해줄수는 없고 대신에 계약기간만 연장하자는거다. 물론 옵션이 더 붙었을수도 있겠지 어쩄든 이것은 나니 에이전트의 요구액인 13만파운드와는 한참 멀었고, 한 때 맨유가 제시했다는 11만파운드 금액에서도 오히려 깎인 금액이다. 사실상 맨유 경영진은 나니에게 주급 인상은 없다고 못 박은 셈이다. 퍼거슨은 레딩전 이후에 나니는 현재 최

첼시 vs 맨시티 경기 후기
양팀다 별로 였던 전반전 지쳐버린 첼시 올 시즌 초 디 마테오 체제에서 계속 같은 선수들만 고집 할때 많은 팬들이 체력저하를 걱정했는데, 아무래도 그런 결과가 나타난듯하다. 더군다나 첼시는 포지션에 따라서 선수 불균형이 심해서.. 일단 첼시의 에이스인 마타가 지쳐보였고, 하미레즈 역시 마찬가지고 시즌 초반에 크로스가 좋았던 이바노비치마저 거의 홈런급 크로스를 남발 이 선수들뿐만 선수단 대부분이 역습 상황에서 따라서 올라가지를 못 한다는 느낌이 많이 들었다. 람파드 역시 점점 긱스 처럼 경기 중 산책을 ... 무엇보다 미켈-람파드 라인의 가장 큰 문제점은 경기를 거의 풀어나간다는 느낌이 들지도 않고, 수비를 제대로 보호 해준다는 느낌도 들지 않는다점이다. 오죽하면 루이즈가 자꾸 대각석
루카스 모우라 스페셜 동영상
맨유에 와서 루니-반페르시 투톱이랑 연계하고 같은 브라질 출신인 하파엘과 호흡 맞췄다면 쩔었을듯 왜 항상 부자구단의 첫 피해자는 맨유이어야 하는것인가 ㅜ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