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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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얏호!
집에서 와이파이가 도저히 잡히지 않아서, 퇴근길에 국전에 들러서 DS용 와이파이 커넥터를 샀습니다. 그 김에 기라티나 중고도 하나 사왔는데, 박스를 까보니... 영화관판 아르세우스가 있네요 ;ㅅ; 근데 이녀석으로 뭘 할 수 있더라... 좀 검색해봐야겠습니다. 이거 말고도 이것저것 박스로만 네 칸을 거의 꽉 채워놨더군요. 나중에 친구거 DS 빌려다가 하골에다가 옮겨놓고 리셋해서 새로 시작하던가 해야겠네요.

화이트 진행중 + 기타등등.
1. 현재 카밀레까지 관광보낸 상태. 차례대로 드레디어/차오꿀/하데리어/악비르/아켄. 아켄은 진화전까지 공중날기 못배운다면서요?.... 야나프는 키우진 않고 걍 풀베기/바위깨기/플래시 배워놓고 데리고 다니고 있습니다. 제가 동물중에서 젤 안좋아하는 시리즈가 원숭이 시리즈라가지고 (...) 나중에 불켜미나 모노두 나오면 갈아치울 셈입니다. 2. 포켓몬 에메랄드, 이래저래 알아봤는데 매물이 없는건 둘째치고 있다고 해도 상당히 비싼듯...? 5만원정도면 살만 하겠는데요. 파레/리그도 마찬가지지만서도. 3. 블화2는 대충 공개된 정보를 보니까, 초반부터 꽤 친숙한 녀석들이 많이 나오는 것 같습니다. 게다가 리오르도 꽤 초반에 나온다는 모양이고. 올레! 4. 블화2 일판을 바로 살거냐면 그렇지만도 않은게

5세대로 진입하기 전에
하트골드는 얼추 레드만 남겨놓고 있고.... 기나긴 노가다 + 사파리존과의 싸움이 될 것 같아서, 아예 느긋하게 가기로 정했습니다. 따라서 5세대... 일전에 산 화이트를 진행해보려고 하는데, 스토리 진행용 멤버 설정중에서 막히고 있습니다-_;; 우선 하골 이전까지는 루비까지는 했었는데, 그때까지 봐왔던 낯익은 녀석들이 하나도 없다는게 첫 번째 문제. 그리고 진행상 자연스럽게 파도타기를 비롯한 수상이동용 + 공중날기를 익힐 녀석이 둘 정도는 필요할텐데, 비행하고 물 종류가 적은건 둘째치고 윳쿠리같이 생긴 녀석이 있지를 않나 키워보고 싶어지는 게 별로 없는 게 문제 (...) 드레디어나 악비아르, 샹델라같은 건 좀 키워보고 싶긴한데, 이녀석들은 아무리봐도 비전머신용으로는 보이질 않아서 문제입니다. 진

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 이런 바톤놀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떠오르는 게임들도 있고 해서 멋대로 받아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입니다. PS용이 97년도에 나왔었지요. 나왔을 때부터 본가 시리즈보다 더 푹 빠져서 10년을 넘게 파고들고, 그리고 PSP용으로 사자전쟁이 나왔을 때에도 바로 사와서 미친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 미묘한 속도로 인한 렉...? 때문에 욕도 많이 먹은 사자전쟁이지만, 저로서는 이벤트도 직업도 늘어나고 해서 이쪽도 상당히 즐길 수 있었네요. 양쪽 모두 올란두 나오고 나서부터는 게임 난이도가 (올란두를 쓰지 않아도) 급하락하는 바람에 좀 어떨지 싶긴 하지만서도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그리아스 헠헠헠. 두 번째는 페르시아의 왕자 1

오늘의 지름.
포켓몬 화이트 + DSL 파우치를 질러왔습니다. 생긴건 레시람이 더 간지나게 생겼는데, 블랙시티하고 화이트 포리스트 설명 읽어보고 이쪽이 더 저한테 맞겠다 싶어서 이쪽으로 건져왔군요. 한가지 애로사항이라면, 볼트 뭐시기.... 암튼 이번에 배포하는 녀석이랑, 랜덤배틀 등을 체크하기 위해 와이파이 연결을 시도해봤는데... 집에선 와이파이가 안돼요 ;ㅅ; 전혀 안잡히는군요. 전화기도 평소 걍 3GS로 쓰다보니 신경을 안 쓴 것도 있지만... 화이트 사러 갈 때 DS용 와이파이 커넥터도 파는 걸 봤는데, 같이 사올 걸 그랬습니다. 실수실수... 이참에 에그를 사던지 DS용 와이파이 커넥터를 사던지 해야할 참이긴 합니다. 추가로 1세대 스타팅도 랜덤으로 준다는 듯 한데, 이건 드림월드 뭐시기 점검이 끝나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