狂気の缶 - Crazy Can Changeab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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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 10(PK), 아베 타카카즈의 습격.
디아블로는 쉬엄쉬엄 하기로 했고, 다음 월급나오면 뭔가 지를 생각이지만 아직 보름이나 남았으니 그간의 놀 거리를 찾다가, 간만에 삼국지 10을 하기로 했습니다. 시리즈 전체에서는 4가 가장 재미있었지만, 시스템으로 따지자면 군주제보다는 장수제가 마음에 들어서 10은 제법 여러 번 플레이하기도 했었는데요. PK는 특히 다른 얼굴 추가를 쉽게 할 수 있게 되어서 그럭저럭 손쉽게 플레이하고 있습니다. 신장수를 여럿 만들어놓고, 제 분신 만들어서 삼국을 여행하는 기분이라가지고 말이지요. 특히 이번 플레이에서는 아무데도 임관하지 않고 주막 의뢰받아 놀면서 전국의 명사들을 만나자! ...라는 취지로 가고 있습니다. 뭐 결혼도 했고 의형제도 둘쯤 맺었고요. 그런데 전국 지도 작성 의뢰를 끝마치고, 대충 2년 반

인생의 승리자
최근 들어서 가장 부러워진 2D 인물 No.1. 호시조라 히로시 씨. (왼쪽) 아니, 보통 애니메 캐릭터 보면서 이쁘다거나 멋지다거나 생각은 하지만, 부럽다는 생각은 잘 안 하고 살았습니다만 이건 좀... 아내님은 이만큼 미인이시고. 따님도 요래 귀여우셔서 버틸 수가 없습니다 젠장. 전생에 오다 노부나가였나 이사람 ...

최근의 디아블로
라고 말해도 전에 노멀모드 엔딩 본 이후로는 별로 접속을 못 했습니다. 회식이다 집안일이다 뭐다 해서 은근히 바빴던 것도 있고... 저녁 늦게 돌아오면 일단 접속하기가 힘든 것도 있었고요. 디아폐인은 못 되겠군요 이래가지곤 ... 헌데 오늘은 웬일인지 토요일임에도 불구하고 접속이 원활하군요. 많은 분들이 적당한 난이도까지 엔딩을 보시고 나서는, 게임을 좀 쉬엄쉬엄 하시게 된 것 같습니다. 여기저기 돌아다니다 보니, 냄비근성(...)이라는 말마따나 많이들 금방 손을 놓으시는 것 같기도 하더군요. 생각해보면 어차피 패키지 게임이고, 와우처럼 한 달 낸 돈이 아까워서 접속한 상태라도 유지하려는 그런 게임은 아니지요. 확팩은 확정적이라도 봐도 될테고, 돈 낸 걸 몇 년이고 해먹을만한 게임이기도 하니 무작정 달려야

MMPR 1 #22. The Trouble with Shellshock
레인저 친구들이 농구를 하며 놀고 있습니다. 힙합 농구를 보여준다며 나대는 잭. 걍 랩같이 쏼라쏼라하면서 상대의 정신을 대략 멍하게 만드는 기술입니다.여성 2명 + 헤타레는 관광중.한편 리타 님은 수면을 취하고 계십니다. 맨날 당하고 사니까 피곤도 하겠지요.바부와 스쾃이 리타 님 주무시는데 몰래 공방에 숨어들어서...핀스터의 진흙 괴물 인형을 몰래 꺼냅니다. 거기에 바부의 신호등 +스쾃의 장난감 몇 가지를 추가해서, 몰래 자기들만의 괴물을 만드는군요.자기네끼리 들떠서 떠들다가 리타 님 깨실까 깜짝 놀라지만사실 이미 깨셔서 다 보고 계십니다. 오오 관대한 리타 님.아무튼 이런 거북이 친구가 나왔습니다. 얘 이름이 Shellshock. 포켓몬 땡기는 이름이네요.한편 제이슨, 잭, 토미는 다시 농구중. 일방적으

디아블로 잡았습니다.
잡은 후의 야만용사 횽님. 어제까지 슬금슬금 해서 3막 중반까지 깨놓고, 4막은 별로 안된다길래 아침에 달려서 걍 잡아버렸습니다. 4막 너무 짧네요 .... 가끔 과부하걸리는건지 뭔지, 그래픽이 대판 깨질때가 있는데 귀환석써서 마을 다녀오거나 하면 복구되더군요. 간혹 복구 안되면 재시작하면 되긴 하는데... 아무튼 이 그래픽 깨지는 현상이, 디아블로랑 싸우다가 중반에 환영나오는 맵으로 날아가는데, 거기서부터 그래픽 깨지기 시작해서-_;;; 환영 + 본체 잡을때는 미니맵만 제대로 보여서 미니맵에 나오는 보스 위치 보고 때려잡았습니다. 제 HP바도 안보여서 대충 두들겨 패다가 바박횽님이 '어 ㅅㅂ 피없어' 하면 물약먹거나 hp회복기 쓰는 식으로다가-_;; 엔딩 동영상도 마찬가지로 깨져서 나와서 보지도 못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