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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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가장 열심히 한 게임들.
[바톤]살면서 가장 열심히한 게임 3개라 이런 바톤놀이가 있는 모양입니다. 떠오르는 게임들도 있고 해서 멋대로 받아 보았습니다. 첫번째는 파이널 판타지 택틱스입니다. PS용이 97년도에 나왔었지요. 나왔을 때부터 본가 시리즈보다 더 푹 빠져서 10년을 넘게 파고들고, 그리고 PSP용으로 사자전쟁이 나왔을 때에도 바로 사와서 미친듯이(...) 파고들었습니다. 그 미묘한 속도로 인한 렉...? 때문에 욕도 많이 먹은 사자전쟁이지만, 저로서는 이벤트도 직업도 늘어나고 해서 이쪽도 상당히 즐길 수 있었네요. 양쪽 모두 올란두 나오고 나서부터는 게임 난이도가 (올란두를 쓰지 않아도) 급하락하는 바람에 좀 어떨지 싶긴 하지만서도 (.... 가장 좋아하는 캐릭터는 아그리아스 헠헠헠. 두 번째는 페르시아의 왕자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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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발일지 두 권 선물 받음~
평소에 좋은 책을 많이 내주시는 오영욱 님이 책 두권을 보내주셨습니다. 게임 쪽 분들에게는 이름이 알려진 분이시지요. 넥슨 컴퓨터 박물관에 기증자로도 유명하고요. 카라테카 개발일지 페르시아의 왕자 개발일지 두권 모두 펀딩을 놓쳐서 아쉬워했는데, 최근 정식 출간이 되었더라고요. 구매하려던 중 오영욱님이 보내주셔서 감시히 받았습니다. 읽던 책이 있어서 우선은 가볍게 훑어봤는데, 너무 기대됩니다. 열심히 읽고 리뷰해보겠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 잃어버린 왕관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가 정체성을 완전히 바꿔 돌아왔습니다. 이번에는 매트로배니아가 되었네요. 페르시아의 왕자: 잃어버린 왕관 입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시리즈는 1989년에 플랫폼 액션 어드벤쳐로 나오고 2003년 시간의 모래 부터 스타일리시한 3D 액션 어드벤쳐로 변했지요. 2010년 망각의 모래 이후로는 완전히 사장된 시리즈라고 보여졌습니다. 어쌔신 크리드로의 전환 문제도 있었고요. 이번작은 이 IP의 새로운 부활을 알리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최초의 횡스크롤 버전의 느낌도 살아있고, 이후 3D로 변한 스타일리시한 느낌도 담아내며 여기에 치밀한 레벨을 더해서 매트로배니아가 되었습니다. 시리즈 전통과 달리 주인공이 왕자는.......

스위치 게임 3개 지름!
샐군님의 포스팅을 보다가 최근에 정윤님 등 다른 지인들도 극찬했던 페르시아의 왕자 뽐뿌가 왔네요. 바로 구매하러 스위치샵으로 들어갔습니다. 페르시아의 왕자 매트로바니아로 바뀌었다고 하는데, 주변에 해보신 분들이 다들 평이 좋아요. 오랜만에 스위치 좀 가동시킬 것 같아요. 멜라토닌 리듬 천국 스타일의 리듬 게임. 아트도 괜찮고 트레일러를 보다보니 괜찮아 보여서 함께 구매했어요. 프로 체육교사 시뮬레이터 전부터 궁금했던 엽기 게임인데, 마침 할인하고 있어서 함께 구매! 역시 조작이 애매모호 하네요 ㅋㅋ 페르시아의 왕자 시작했는데, 넘나 재미있습니다! 스위치로 구매한 덕분에 한동안 이동중에 자주 즐길듯 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