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하수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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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08. 17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4) 프라하의 야경을 즐기다
지난 편 보러가기 : 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3) 도하에서 내려 다시 뮌헨으로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2016. 08. 16 발칸ㆍ동유럽 다녀왔습니다 / (3) 도하에서 내려 다시 뮌헨으로...
*이 여행기는 볼로(hi8001.withvolo.com)에도 동일하게 연재되고 있습니다.*

2016. 07. 31 <4> 하회마을에서 더위만 가득 먹고...
하회마을은 진짜 더웠다. 가만히 있어도 땀이 온 몸을 적셨으며 더위에 강한 우리가족들 역시도 땀을 적셔가며 헉헉대고 있었다. 나만 더운 것이 아니었어... 이 곳 역시 사람이 사는 마을이라 아무리 관광지라 하더라도 불쑥 불쑥 들어갈 수는 없다. 몇몇 집은 외부인 출입금지라는 팻말을 대문앞에 붙여놓고 있었는데 나 같아도 밥을 먹던 집에서 잠을 자던 모르는 사람이 불쑥 불쑥 들어오면 짜증이 날 듯 하다. 그렇지만 아직 옛날의 느낌이 남아있는 가옥들이 많이 있어 구경 할 거리는 많은 느낌이다. 안동시에서 관광객들이 자유롭게 들락날락 할 수 있는 가옥들을 몇채 지어놓기도 했다. 그 가옥들은 자유롭게 들러볼 수 있다. 또한 몇 몇 집은 수선 중이기도 했는데 수선하는 가옥 거의 대부분의 수선비는 지방

2016. 07. 31 더위를 참고 하회마을로
한창 땡볕이 내리쬐는 여름... 작년 여름은 좀 더웠냐 말이다. 그 땡볕이 내리쬐는 여름에 우리는 안동 하회마을로 왔다. 하회마을로 들어가기 위해선 입장료를 사야한다. 하회마을 안은 사람이 사는 마을이지만 관광지화된 곳들이 그렇듯 입장료는 필수. 이 입장료는 마을의 발전을 위해 사용된다. 매표소부터 마을 입구까지는 버스가 왕복운행하는데 안동 시내버스 중 예비차량을 가지고 오는 듯 하다. 버스비는 무료. 하회마을은 다양한 보물과 국보가 들어서 있는데 징비록과 하회탈은 국보로 지정되어 있으며 고택 중 일부는 보물로 지정되어 있는데 양진당과 충효당은 보물로 지정되어 있다. 한 여름 안동은 대단히 더운데 그도 그럴 것이 안동 자체가 분지지역이라 열을 가두고 나
![[2017. 5. 6] 8.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https://img.zoomtrend.com/2017/05/24/e0002487_5925a72ed573a.jpg)
[2017. 5. 6] 8. 여행을 끝내고 집으로...
낙산사 보타전으로 내려오는 길... 여기도 많은 연등이 걸려있었다. 보타전은 생긴지 얼마 되지 않았는데 2007년 중건 당시 단원의 그림 낙산사를 보고 참고하여 복원한 건물이다. 보타전을 지나면 인공적으로 만들어진 연못이 나오는 데 이 연못을 지나야 그 유명한 의상대로 갈 수 있다. 낙산사를 창건한 의상대사의 이름을 딴 의상대와 낙산사의 암자 중 하나인 홍련암은 이 낙산사의 상징 중의 하나로 인식되는데 우리는 시간이 애매하여 홍련암은 가보지 못하고 의상대만 가 보았다. 의상대에도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별로 있지도 못하고 대충 둘러보고 나왔다. 강원도 유형문화재 제48호로 지정되어 있는 의상대는 낙산사에서 홍련암의 관음굴로 가는 해안 언덕에 자리잡고 있는데 홍련암으로 가기 위해서는 의상대를

![[CV] [Comi] 'ファイブスター物語'(더 파이브 스타 스토리즈) 19권. 연재분에서 벌어지는 '검성 대 검성'](https://img.zoomtrend.com/2026/06/06/1780766083-ECB2ABEB93B1EC9EA5EB8DB0ECBD94EC8AA4.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