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돌아 보지 않는다, 후회하지 않는다, 길을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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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 postsVBA를 일부러 멀리 했던 이유
내가 일하는 곳은 금융회사이고 엑셀이나 액세스를 잘 쓰는 것을 일종의 "잔기술"이라고 치부하는 경향이 강하다. 오퍼레이션이나 전산팀은 상황이 좀 다르겠지만 나는 현업에서 일하면서 통계팩키지로 일을 하는 상황이어서, SAS이외에 VBA까지 손을 대기 시작하면 일이 늘어나면 늘어났지 결코 줄지는 않게 된다. 그리고 그러한 것을 요청하는 사람들은 그냥 해달라고 하는 것이지 내게는 아무런 소득이 없게 된다. 처음에 내가 맡았던 일들은 주로 자료를 뽑고 캠페인 리스트를 만들고 MIS를 만드는 것이었다. 처음에는 분석이나 그러한 일을 맡지 않았으므로 엑셀을 직접 다룰 일은 거의 없었다. 나중에 시뮬레이션이나 분석 업무를 맡게 되면서 다이나믹 분석이 필요한 일을 하면서 조금씩 VBA를 쓰게 되었다. 정말 많이 사용
밀정을 봤다.
이글루스 일빠들이 패륜아들로 보였다. 그리 좋으면 이민을 가서 이등시민으로 살던가, 거지같은 것들.
제이슨 본 영화후기(약 스포일러)
본 시리즈를 좋아하고 본 레거시도 좋아하는데, 이 영화는 왠지 본 시리즈가 아니라 미스터리 첩보물로 보이더라. 주인공이 더 이상 제이슨 본이 아니라, 아래 여자분(헤더 리)으로 보일 정도로 본의 위치는 작다. 왜 본 시리즈가 시작되었는지 그리고 뭐가 문제였는지를 설명해 주는 일종의 프리퀄 성격이 있지만 거기서 끝이다. [출처 : 나무위키 https://namu.wiki/w/%EC%A0%9C%EC%9D%B4%EC%8A%A8%20%EB%B3%B8(%EC%98%81%ED%99%94)] 내가 워낙에 액션을 좋아해서 그런지는 몰라도, 본은 새로운 액션을 보러 가는 거였다. 기존의 화려한 중국식 대련이나 한국 발차기가 아니라, 아주 짧고 효율적인 타격을 보러 간거다. 내가 알던 군단 특공대에서 연습하는, '
이런...
[펍] MBC 베스트 셀러극장에 나온거라네요 옆방남자와 옆방여자 Part II 내 아내가 떠올랐다. 나한테 시집와서 죽도록 고생만 하는.
수어사이드 스쿼드 : 할리 퀸이 너무 좋아.
남들 뭐라 해도 배트맨이면 사족을 못쓰는 나는 디씨빠이다. 마블이 뭔가 뺀질뺀질 하고 확실하게 프랜차이즈라고 한다면, 디씨는 간혹 마약 빠는 것 같은 퀄리티를 낸다. 그게 아주 좋은 것과 아주 나쁜 것을 오가는 것이라서 그렇지 말이다. 이전의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의 다크나이트 삼부작은 디씨빠들에게 '감히 마블 따위의 싸구려와 비교치 마라. 우리는 철학이 있다.'라는 외침과도 같았다. 어찌 되었거나 그렇게 아주 완벽한 영화를 보다가 이후 '~닦이'라는 시리즈가 시작되었다. 디씨의 재앙 시작은 바로 그린랜턴이었다. 그야말로 모든 사람들의 비난을 싸잡아 먹은 망작 그렇다. 그린랜턴이다. 사람들이 반지닦이라고 시작했던 바로 그것이다. 그 다음에 나온 것이 슈퍼맨 그리고 슈퍼맨 대 배트맨이었다. "슈퍼맨



